김남길 "'천만 왕사남' 세계관 같은 수양대군역 맡아 부담" 작성일 03-14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AiIRUx2G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43d3838f872f695b12e161dd4a6c0be341435288e9215289c005c75fdd111a" dmcf-pid="HcnCeuMV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남길이 한 유튜브 예능프로그램에서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뜬뜬 유튜브 채널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oneyweek/20260314164702624rodp.jpg" data-org-width="680" dmcf-mid="Yxpxtm5T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oneyweek/20260314164702624rod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남길이 한 유튜브 예능프로그램에서 차기작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뜬뜬 유튜브 채널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a8d8ebcc138707ab0b21433665273209c74972d7ac479dbd54e9b4595d7d36f" dmcf-pid="XkLhd7RfG1" dmcf-ptype="general">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배우 김남길이 차기작에서 세조(수양대군)를 연기한 게 부담스럽게 느껴진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c061002af0b5181d60eda0183c111ceae198cfff13507025af5576efb1bc0be9" dmcf-pid="ZjJOMpQ9Z5"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에는 수양대군이 등장하진 않지만 수양대군에 의해 유배를 가게 된 단종 이야기가 그려지면서 수양대군과 단종 관계에 관한 역사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5deb0b14e5adcdb098e6d7348383086a7724946aa160b2f68bf7ccccbda3ea9" dmcf-pid="5AiIRUx25Z"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14일 유튜브 예능프로그램 '핑계고'에 나와 유재석·주지훈·윤경호와 함께 얘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c4668ceddf2df982d476fd67ed696f9025a52f7cc1d3ace932502897ff9e5add" dmcf-pid="1cnCeuMVtX"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차기작 '몽유도원도'를 언급하며 "지금 장항준 감독님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이슈가 되고 있다. 거기서 세조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저희 영화에도 단종이 나오고 박보검은 세조의 친동생인 안평대군으로 나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f2ac2b9d2f5abbce25f9a35c5f364f43abfb9643df4808541c1a065f9d694bc" dmcf-pid="tkLhd7RfZH" dmcf-ptype="general">'몽유도원도'는 1000만 영화인 '택시운전사' 장훈 감독 신작으로 수양대군과 안평대군의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e6c3276fd00115064e6314a495c314a3fd918740e16630eef596de31a1619f80" dmcf-pid="FEolJze4YG"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몽유도원도'에서 수양대군을 대상화하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왕과 사는 남자' 때문에 바사삭 다 없어져 버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영화의 결과라기보다 어쨌든 비슷한 이야기이고 같은 시대 배경이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0a1dc297241fd34d0b7d6eca2295e3c5a2e3492b1651c859597cafbce1ea7cab" dmcf-pid="3DgSiqd8H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남길이가 표현하고 싶은 세조 캐릭터가 있는데, 앞에서 '왕과 사는 남자'가 잘 되니까 관객이 느끼는 세조 이미지와 본인이 표현하려는 캐릭터 사이 간극을 걱정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49403bdfefe6258a5b8d4c90212f5be2124b54a0f6d250888162824551266ef" dmcf-pid="0wavnBJ61W" dmcf-ptype="general">이예빈 기자 yeahvin@sida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 회장 딸 애니, 美 컬럼비아대 목격담 “밤샘 공부, 세수도 못해” 03-14 다음 '미혼남녀' 박성훈·이기택, 한지민 두고 '정면 승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