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린이' 서현, 특혜 논란 이겨냈다…"너무 멋있어" 여배우 칭찬 쇄도 [Oh!쎈 이슈] 작성일 03-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m05wXS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2bab22da136f80f9540f79bb529df817c63a7acf16f2daef9ca346f1d882cb" dmcf-pid="zpsp1rZvS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61702696kmkh.jpg" data-org-width="530" dmcf-mid="us5PVX9U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61702696km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f2539edfc33b4f39eed01a566077d2bbfed4856812a492dc311e422c49655a" dmcf-pid="qUOUtm5TCL" dmcf-ptype="general">[OSEN=장우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참여한 공연이 펴쳐진 가운데 일반 관객들과 연예인 동료들의 후기가 인상적이다.</p> <p contents-hash="9452b9c8584125fef5d9088c75d03f52ac9ec22025b0abe66bb2c2ad853e1b0d" dmcf-pid="BuIuFs1yvn"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 특별 협연자로 함께 했다.</p> <p contents-hash="760b07ddf3df822462dbdc646e9be443e43a6c76483c05195e4fb8365a4c4300" dmcf-pid="bHjHTaSrCi" dmcf-ptype="general">서현은 이날 공연에서 강렬한 리듬과 애절한 선율이 교차하는 비토리오 몬티(Vittorio Monti)의 명곡 ‘차르다시(Csárdás)’를 연주하며 관객들에게 클래식의 매력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b131fdd7dbe1a65cafea4f0028d6ef71f6a44caccdebc0b2d9cac5d69e0c5ba1" dmcf-pid="KXAXyNvmCJ" dmcf-ptype="general">서현의 이번 무대가 특별했던 이유는 바이올린을 배운 지 불과 5개월 남짓 된 취미생이 무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스스로를 ‘바린이니스트(바이올린+어린이)’라는 정감 어린 애칭으로 불러달라는 서현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겠다는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p> <p contents-hash="1a26f233c2b92dac3b124cc92eec68c72d429ab4d9a31799b4b85b90ac546d45" dmcf-pid="9ZcZWjTsCd" dmcf-ptype="general">직접 무대에 섬으로써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더 많은 대중이 클래식이라는 장르에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에서 협연을 결정했다는 후문이지만 일각에서는 이제 5개월을 배운 ‘바린이’가 무대 연주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특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db93b4451aefabdd5bdcd54acb8835381925cbf83adcb6da20ebcaca8e36c84" dmcf-pid="25k5YAyOle" dmcf-ptype="general">논란 속에 침묵을 지키며 연습을 이어가고 드디어 무대에 선 서현은 연주를 훌륭히 마쳤다. 무대 후 유튜브 채널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서현의 바이올린 연주를 들은 이들의 후기가 올라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5f852fdcce4f2318b3735f72e8ef208cf422f5e909954a3c76e26d4a23a6694" dmcf-pid="V1E1GcWICR" dmcf-ptype="general">유튜브 채널 ‘플로잇 컬처’는 현장 영상을 공개하며 “아마추어가 큰 무대에서 공연하는데 ‘차르다시’를 선곡하나요?”라며 서현의 도전에 박수를 보냈고, “작은 실수들이 더 귀감이 되는 무대였고, 앙코르 무대로 다시 만난 세계는 반칙이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1daf04bbd5dcb50e1ba3eb8b8cff7735a035df89e4480f5bb57d64168c3fbc0" dmcf-pid="ftDtHkYCSM" dmcf-ptype="general">서현의 연주는 연예인 동료들의 마음도 움직였다. 전혜빈은과 유선은 서현의 연주를 들은 뒤 “너무너무 멋있었던 서현이. 훨훨 날아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p> <p contents-hash="a4c75588b9fef2af87ba6eb2c96302a6a379b230a76eea5d6b08ecd318bc0179" dmcf-pid="4FwFXEGhWx"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왕을 찾아서’에 출연한다. /elnino8919@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0억 건물주 딸 신슬기. 꽃보다 화려한 이목구비 03-14 다음 박재범, ‘생후 96일’ 아기 유모차 밀다 이웃에 발각…“큰일났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