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송은이, ‘왕사남’ 투자는 놓쳤지만‥장항준 흥행 실패 영화 깨알 홍보(임하룡쇼) 작성일 03-14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e4KYB3v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5adc20761c4d54d88dee6e4097c53eb9839a9c1bec7dfee07d47d35d5426cc" dmcf-pid="yMGhmRwa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208qzbf.jpg" data-org-width="650" dmcf-mid="689Utm5T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208qz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f9fd34d17df88c2f715d405150bf2714079c8c2ede8fd4337115c8c4a749c5" dmcf-pid="Wi1yhnI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485joaw.jpg" data-org-width="650" dmcf-mid="P6mjLbiPS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485jo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5581cea54bbb8aaba800c286e1eaac7c17ba9d003b70a2990ed7e12fa19ea4" dmcf-pid="YntWlLCE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708msnt.jpg" data-org-width="650" dmcf-mid="Qn71GcWI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61729708msn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임하룡쇼’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GLFYSohDh9"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388924c708224b4685027e5f52c6e6a61cfc8a98c4a2aa1429772ceb984f816" dmcf-pid="Ho3GvglwyK" dmcf-ptype="general">송은이가 자신의 회사 소속인 장항준 감독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1e7e55612f745c83d2427ad2770ad4b776f4dff71022e751f9f51b60a19de025" dmcf-pid="Xg0HTaSryb" dmcf-ptype="general">지난 3월 13일 ‘임하룡쇼’ 채널에는 ‘왜 이제왔어! 기다렸잖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d3f3f6ac89738d9f9d73f285c000d2b22a83fc507ada0bf9c47628a67bf0adc" dmcf-pid="ZapXyNvmCB" dmcf-ptype="general">영상에 출연한 송은이는 운영 중인 ‘미디어랩시소’의 이름에 대해 설명했다. 송은이는 “우리 매니지먼트 연기자들을 ‘SEESAW’ 보고 또 봐달라는 의미다. 균형을 갖추면서 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았으면 해서 시소라고 한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0391bd9febfb47b274fbfc0aae738ef91a511c1c93024f2fe398637b7cc7643f" dmcf-pid="5NUZWjTsSq" dmcf-ptype="general">1호 연예인 신봉선을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를 영입한 송은이는 배우는 최강희, 전미도, 옥자연, 임형준, 봉태규, 신인 이찬용, 이다은 등이 소속됐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db0bef807867c4f7800058abd66571f930ea219463887c4d99350a0bd04f13d" dmcf-pid="1ju5YAyOSz"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 김은희 작가도 소속이라는 말에 임하룡은 “나 아직 ‘왕과 사는 남자’ 안 봤는데 그건 꼭 봐야겠더라고 초등학교 때 수학여행을 영월로 갔다. 청령포하고 장릉”이라고 추억을 공유했다. 남현승은 “그 영화를 너무 재밌게 봤다. 미쳤다. 꼭 봐야 한다”라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강력 추천했다. </p> <p contents-hash="eaa8133f39ef136e5681ed490c1d80deab31872df4556f5022882f2ad877ed0f" dmcf-pid="tA71GcWIS7" dmcf-ptype="general">남현승은 “선배님이 소속배우들이 ‘이거 하고 싶다, 저거 하고 싶다’라고 하면 다 수용해서 받아주신다고”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우리가 콘텐츠 회사도 하고 매니지먼트도 있고 이러다 보니까 아티스트들이 와서 하고 싶은 걸 많이 얘기한다. 저는 되게 좋은 거라고 생각한다. ‘또 뭐가 하고 싶니?’ 그러는데 ‘저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요’ 이것보다는 적극적인 게 훨씬 낫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90e475ce7c13699b930d716d0236c98cfaa1e8ea108ca855ec2fd0ec86b0a32" dmcf-pid="FcztHkYCTu" dmcf-ptype="general">이어 “저도 그걸 다 수용할 수 없고 내부에 제작 인력도 한정적이니까 한 번은 시소 아티스트 아이디어 경진대회라는 걸 했다. 장항준 감독님이랑 저랑 심사해서 여건이 되고 제작 요건이 되는 걸 했던 게 ‘임형준의 연기의 성’이다. 김의성 선배님이랑 둘이 다 가짜인 콩트를 하는 거ᅟᅡᆮ. 배우들의 연기 차력쇼를 보는 콘셉트다. 몇 개만 해보자 했는데 이게 너무 잘 돼서 배우분들이 서로 나오겠다고 하고 광고도 잘 붙는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58244a647daa2a338647eb86424971f32ea84c7456841a731603292110d9f0e" dmcf-pid="3KOcg9LxCU" dmcf-ptype="general">임하룡이 “장항준 감독이 잘 되니까 다른 영화 제작도 생각하고 있겠다”라고 물었다. 송은이는 “저희 이미 작은 거지만 했다. 장편 독립영화 같은 거. ‘오픈 더 도어’라고 못 보신 분들은 OTT에 있으니까 봐달라. 흥행은 못 했다”라고 답했다. 이에 임하룡은 “그러다가 또 하나 올라오는 거지”라고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09Ika2oMSp"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2CENVgRT0"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재범, ‘생후 96일’ 아기 유모차 밀다 이웃에 발각…“큰일났다” 03-14 다음 킨텍스 홀린 6m '배추닭'…넥슨 '아주르 프로밀리아' 코믹월드 점령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