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연, 홍콩 아시아트라이애슬론선수권 U-23 여자부 우승 작성일 03-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4/0001340311_001_2026031415381453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아시아철인3종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strong></span></div> <br> 한국 철인3종(트라이애슬론)의 차세대 에이스 박가연(대전광역시청)이 홍콩 아시아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23세 이하(U-23) 여자부 정상에 올랐습니다.<br> <br> 대한철인3종협회는 오늘(14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U-23 여자부 경기에서 박가연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전했습니다.<br> <br> 수영과 사이클 구간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친 박가연은 마지막 달리기 구간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발휘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br> <br> 2024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박가연은 이번 금메달로 3회 연속 아시아 정상 자리를 지키며 차세대 간판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br> <br> U-23 남자부에 출전한 김태기(천안시청) 역시 국제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br> <br> 김태기는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주니어 여자부 경기에서는 박서은(천안월봉고)이 뛰어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앞세워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한국 선수단 메달리스트들은 내일(15일) 열리는 혼성릴레이 경기에 출전해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br> <br> (사진=대한철인3종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06년생' 전유진 "태교도 트로트로…故 김광석 곡, 유일한 타 장르" [불후] 03-14 다음 올리비아 먼, 암 투병 당시 故 섀넌 도허티 조언 공개 [할리우드비하인드]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