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먼, 암 투병 당시 故 섀넌 도허티 조언 공개 [할리우드비하인드]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VQpxLCE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10bf270f45190379fbdf7d6127dd395c73795b3abfd4a4caf64bdbeece02b" dmcf-pid="ffxUMohD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섀넌 도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53127893magq.jpg" data-org-width="650" dmcf-mid="2IplU9Lx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53127893mag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섀넌 도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44MuRglwC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ea4c4d7e9397505a2dd4985731805c626495a56162dd975f2572987cca18e66" dmcf-pid="88R7eaSrvY" dmcf-ptype="general">배우 올리비아 먼이 유방암 투병 당시 고(故) 섀넌 도허티에게 받은 조언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25416929307539a23c89c37bc5286dd31d3ef3825e7ee1c9a56a9882e93dbf8a" dmcf-pid="66ezdNvmhW" dmcf-ptype="general">3월 13일(현지시간) 페이지 식스에 따르면 올리비아 먼은 암 투병 과정에서 도허티에게서 들은 가장 중요한 조언이 “가능한 한 적극적으로 대응하라”는 말이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d183670af9b99f561791dd165ae55796147be0beee91eb75f8b8fb95743f57" dmcf-pid="PPdqJjTshy"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먼과 섀넌 도허티는 섀넌 도허티가 오랜 유방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기 몇 달 전 가까워졌다. 당시 섀넌 도허티는 암이 뼈와 뇌로 전이된 상태였다.</p> <p contents-hash="a48446f6979e11ab4b59b3286e4e4ff119a79507be5b25b0484031f66cd496e5" dmcf-pid="QgkQEC3GlT"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먼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LA 매거진’ 행사에서 “도허티는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며 나에게 ‘정말 적극적으로 치료에 임하라’고 말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05f7630e82067f9d6f4c788253efee9619e70c50221471895bf3d3328ece85c" dmcf-pid="xaExDh0Hvv" dmcf-ptype="general">그는 “많은 여성들이 그렇지 못한 상황 속에서 나는 싸울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서 운이 좋다고 생각한다”며 “나는 ‘왜 이런 일을 겪어야 했을까, 너무 불공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세상이 불공평하다는 생각에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나는 단지 내가 운이 좋은 사람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3b44d4bfe332579227302d449935a2ae7923378d6334fa4252feb5ae60fba37" dmcf-pid="y3zyq4NdCS"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에서 ‘올해의 여성(Woman of the Year)’으로 선정된 먼은 자신의 유방암 투병 과정을 설명하며 여성들에게 타이러-쿠직(Tyrer-Cuzick) 유방암 위험 평가 검사를 받을 것을 권했다. 이 검사는 여성의 5년 및 평생 유방암 발병 위험을 계산하는 도구다.</p> <p contents-hash="2451b5ecddefafedf3e0760b6a78c8b09658f987ca42c7edbf0ad76a9179b5be" dmcf-pid="W0qWB8jJvl" dmcf-ptype="general">먼은 2023년 1월 유방촬영과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이 없었고 유전자 변이 검사에서도 위험도가 0%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러나 위험 평가 검사에서는 37.3%가 나왔으며, 일반적으로 20% 이상이면 고위험군으로 분류된다. 이후 같은 해 4월 MRI 검사를 통해 양쪽 유방에서 빠르게 진행되는 유형인 ‘루미널 B’ 유방암을 진단받았다.</p> <p contents-hash="0adfa8646d832b2837a30e058e65f05fa603c9ef94485a0cd00a0bafdabea9af" dmcf-pid="YpBYb6Aiyh" dmcf-ptype="general">먼은 치료 과정에서 림프절 절제술, 유두 지연 수술, 양측 유방 절제 및 재건 수술, 난소 절제술, 부분 자궁절제술 등 총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2025년 4월 수술을 마쳤다.</p> <p contents-hash="9a29376b51e236a32f683adb71b8f4ba17e8ee19c8eedb2d6490a11676b8e3f1" dmcf-pid="GUbGKPcnSC" dmcf-ptype="general">한편 섀넌 도허티는 2015년 유방암 진단을 받고 2017년 한 차례 완치 판정을 받았으나 2020년에 암이 재발해 긴 투병 생활을 이어갔다. 이후 2024년 7월 사망 하루 전에 이혼 합의서에 서명했으며 사망 직후 이혼이 최종 확정돼 화제를 모았다. 섀넌 도허티는 1990년대 드라마 '비버리힐즈 아이들'로 국내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66b32e84b9904cfc7bad7857c87cf810026b279c679fa292609cf51b40573dec" dmcf-pid="HuKH9QkLvI"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598706a0eb27706378ae31fa2954ff78c6f0bd7877efff7f8eee6443bea8602" dmcf-pid="X79X2xEolO"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Korea</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Zz2ZVMDgS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가연, 홍콩 아시아트라이애슬론선수권 U-23 여자부 우승 03-14 다음 '200억 기부' 김장훈, '전 여친' 위해 축가…"신부 눈물에 분위기 이상해져" ('동치미')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