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 이혼 후 뚫어뻥까지 가져가"…김주하 밝힌 충격 뒷이야기 작성일 03-1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C2ZUx2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daaec718ff6b12a6744a8be49a1f940c6196efb96d9d6c7b5f2a112ac4f11c" dmcf-pid="9hhV5uMVH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주하가 전남편 만행을 폭로했다. /사진=오은영 유튜브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oneytoday/20260314152145775zklr.jpg" data-org-width="1200" dmcf-mid="beg1sT71X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oneytoday/20260314152145775zk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주하가 전남편 만행을 폭로했다. /사진=오은영 유튜브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eb0fcdceecdd6e3f1a88ce26aa0111f18c03d80fe32e3350787be1ddd9c786" dmcf-pid="2llf17Rf1U"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주하(52)가 이혼 소송 당시 전남편이 집안 물건을 모두 가져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913bdd6b12886014afb6d072e823b52378eea2a8cdcf493e6c2eabd8860ad48" dmcf-pid="VSS4tze4tp"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는 오은영 절친 김주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c6fbbc2a2d7833e2d212fa9b39a2f9cd2752a913fe7ebb97dd5582e2fe5f520" dmcf-pid="fvv8Fqd8Z0"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김주하 이혼 소송 당시를 떠올리며 "가정폭력 폭로로 떠들썩했을 때 네가 나한테 전화하더니 '집에 아무것도 없는데 기자들이 와 있어서 밖을 못 나가겠다'고 해서 내가 바리바리 싸서 너희 집 가지 않았나"라고 했다.</p> <p contents-hash="ca74eaa427929a1d9f721cfa94e2bcc1177a8902fecf81948d90c1d00637c4e6" dmcf-pid="4TT63BJ6t3"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이어 "(김주하 전남편이) 집에 있는 모든 걸 다 뜯어갔다. 세탁기 있던 자리도 시멘트가 다 드러나 있었다"고 전했다. 이에 김주하는 "가스 연결 호스 때문에 다 들어내고 바닥을 파헤쳐 놓은 것"이라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f0844be5545018afa25820d270e88135fc8c18435b174d2f5f1031acb468aeb9" dmcf-pid="8SS4tze45F" dmcf-ptype="general">전남편은 오은영이 김주하에게 선물한 가방을 비롯해 모든 세간을 들고 떠났다고 한다. 김주하는 "1살 난 딸아이 이유식 만들 때 쓰는 도깨비방망이까지 가져갔다"고 말했다. 오은영은 "뚫어뻥까지 가져가지 않았나"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66e4a39bd69863e238220cbe0764b658bcb59a0f0863c0d320ffc6a6ab19b56" dmcf-pid="6vv8Fqd8Ht"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또 "옷도 웬만한 좋은 건 대부분 가져갔는데 부츠를 한 짝만 가져갔다. 두고 가면 네가 신으니까 한 짝만 가져간 것"이라며 "보복 내지는 복수심리다. '속상해 봐라'하는 마음이었을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1fb9cebd57e8f69585c124185ef4548ae32d51f330c686eaac9d7caa44317a9" dmcf-pid="PTT63BJ6G1"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김주하가 결혼 생활 중 가스라이팅을 많이 당했다고도 했다. 오은영은 "가까운 사람이 지속적으로 비하·비난하거나 재단하고 판단하는 말을 하면 스스로 문제가 있다고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979ca2f06c9d97fb29d30ec9b51e225a64737b3971cee7080d577d86fc20a6" dmcf-pid="QyyP0biPG5"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목욕하고 나오면 (전남편한테) '거울도 안 보냐'는 말을 듣기도 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064d86f2f55aa49a6093042aee00e85351d676633c887aef38b075a0da72783" dmcf-pid="xWWQpKnQ5Z"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2004년 외국계 증권사 임원과 결혼했으나 남편의 외도·상습 폭행 등을 이유로 2013년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 위자료 5000만원을 받았지만 전남편에게 약 10억원 상당 재산분할을 해줬다. 김주하 전남편은 상해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ee9b5106fe74b7690e8012c9886ee20fd12f4fd29e1eb35596695c07126e0d1" dmcf-pid="yMMTjm5TXX" dmcf-ptype="general">김소영 기자 ksy@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혼 발표도 전에 혼전임신 고백..유명 아이돌 출신 배우 "소중한 선물 찾아왔다"[전문] 03-14 다음 ‘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깊어지는 멜로 [T-데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