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너의 계절에’ 이성경·채종협, 깊어지는 멜로 [T-데이] 작성일 03-1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g3CYB3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781b2fb1785ad57805e2dee493affdf456a39e7ba28443f79ed325fe3b7dbd" dmcf-pid="xta0hGb0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52204601jcyp.jpg" data-org-width="658" dmcf-mid="P7C4tze4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52204601jc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28af344a688c947eb3eedcddeaee545e7b50beea1516cd96f26880134658a8" dmcf-pid="yo3N4erNC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성경 채종협의 로맨스가 더 깊어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8c6e417abd74a145ecc53e1df73547cd8dc91cf29db72f1dd7e0c20475195ee" dmcf-pid="Wg0j8dmjvk"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밤 방송되는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극본 조성희 연출 정상희) 7회에서는 극적으로 재회한 송하란(이성경)과 선우찬(채종협)의 로맨스가 본격적인 변화를 맞는다.</p> <p contents-hash="a4b7566944cc3151fcc79240e94d9517787b8dfc7149c0d490a3f25baa16bf25" dmcf-pid="YapA6JsAlc" dmcf-ptype="general">앞서 돌연 미국으로 돌아간 선우찬은 연락이 끊긴 채 자취를 감췄고, 송하란은 그의 빈자리를 절실히 느끼며 애틋한 마음을 깨달았다. 더 잘해주지 못해 후회했다는 진심 끝에 두 사람은 첫눈이 내리는 날 다시 만나게 됐고, 서로를 향한 애절함에 포옹으로 마음을 확인했다.</p> <p contents-hash="f05ade511ae258a02d716278b273186c079d01ed44ea522b23504188b6b7831d" dmcf-pid="GNUcPiOcCA" dmcf-ptype="general">오늘 방송에서는 선우찬의 귀환을 축하하기 위해 나나 아틀리에 식구들이 모여 환영 파티를 열고, 두 사람은 전시장 데이트까지 즐기며 여느 커플 같은 시간을 보낸다. 포옹 이후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은 손이 스칠 때마다 묘한 긴장감을 느끼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a3c64bc5939f01985f1852f40b550b4b5c1f11090ea4296bd05b9456315fa24" dmcf-pid="Hi1o2xEoSj" dmcf-ptype="general">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를 향해 깊은 눈빛을 보내는 송하란과 선우찬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가까워진 거리만큼 더욱 짙어진 두 사람의 로맨스 기류는 안방극장에 두근거림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ca17e9a798962856c36e40aba63df22c4e46a6af91bb76c015c2197647716ca7" dmcf-pid="XntgVMDgvN" dmcf-ptype="general">한편 선우찬은 외할머니 김선(강애심)의 도예 전시장에서 아버지 선우석(정해균)과 예상치 못한 재회를 한다. 아버지의 얼굴을 본 순간 과거의 끔찍한 기억이 떠오른 선우찬. 그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결국 선우석의 멱살까지 잡으며 분노를 터뜨린다고. 송하란이 지켜보는 가운데 벌어진 두 사람의 충돌이 어떤 파장을 몰고 올까. 7회는 확대 편성되어 오늘(14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ZLFafRwaSa"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5o3N4erNWg"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남편, 이혼 후 뚫어뻥까지 가져가"…김주하 밝힌 충격 뒷이야기 03-14 다음 '신이랑' 유연석, 신들린 조폭 변호사로 변신 "이런 모습 처음이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