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 "1년 공개연애 아니면 5억 달라고"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dTq4Nd1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d3c5bb041e1a720a84f1abf9670b9de8ca43970fadfa004f1b1921044d5f9b" dmcf-pid="VvJyB8jJ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3206tkgm.jpg" data-org-width="1000" dmcf-mid="VKJyEC3G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3206tkgm.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4f4f6e8a10431f7864910778c3800283501b153ad154229199833ac52606cc" dmcf-pid="fTiWb6AiX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4743qrmx.jpg" data-org-width="1000" dmcf-mid="f3Z40biP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4743qrm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d637d3ccf62a3219b9d3f365eca48fd80b1f1621e0a160dabbc1957c4493c6" dmcf-pid="4ynYKPcn5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6219vkye.jpg" data-org-width="1000" dmcf-mid="4l8kRglw1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6219vky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fda42811e8fbe58511674736ffc350dea386ee1800fbe7ccd78167ca2c80dc" dmcf-pid="8WLG9QkL5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7772gigy.jpg" data-org-width="1000" dmcf-mid="8GKg8dmj1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report/20260314150707772gig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4ce5ddbd3ef6018cac0a7d020c9edda0633e39d237aa61667cff3eac81db06b" dmcf-pid="6YoH2xEoYD"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해당 여성의 녹취록까지 공개하며 직접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25ad77df4eaae7bb1d7ca8c2164cdd128ed82dea6384b279c216972e1610165" dmcf-pid="PGgXVMDg5E"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13일 유튜브 영상을 통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자신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와의 만남부터 갈등 과정 등을 설명하며 자신은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e593a77b280366d5fdb9c90b8b55bebfd2913a027422e7b8f2c86e43f34738f" dmcf-pid="QHaZfRwaXk" dmcf-ptype="general">그는 2017년 선배 배우를 통해 A씨를 알게 됐으며 호감을 갖고 세 차례 만남을 가졌으며 그 과정에서 일방적이 아닌 호감표현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성격과 가치관 차이 등으로 인해 만남을 이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고 네 번째 만남에서 만남을 이어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18547205e3df4f429c814ad5dd86a5c6b4bf527a253e5ce1b6f3a3ffc4cd43c" dmcf-pid="xXN54erNtc" dmcf-ptype="general">그러나 2년 후에 2019년 공연을 하고 있을 때 A씨로부터 엄청난 양의 문자가 와 있었다며 “갑자기 호칭이 ‘배우님’으로 바뀌어 있었고 위압감을 느꼈다. 일방적인 성추행인 것처럼 묘사를 해놓았더라. 너무 당황스러워서 당연히 배우로서 겁이 났다”라고 돌아봤다. </p> <p contents-hash="3c138af46cc5b47523d9d840881ad41c4bf7afcf3baffe6bf42fa23058060f95" dmcf-pid="yFE0xLCEH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저는 일단은 달래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가족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걱정을 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저 혼자 해결해서 달래고 싶었다. 계속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했고 보상을 생각하라고 해서 보상을 생각했다. 사과로 안 끝나서 뭔가 필요한 걸 얘기해달라고 했던 것이 또 화근이 돼서 상대가 흥분하는 느낌의 답장이 왔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aad1eddb8bf0b1a121577cb68c70a7e68f73ac19e4ab5f9f40b42e37ff869de" dmcf-pid="W3DpMohDHj" dmcf-ptype="general">그는 “남녀관계가 발전되지 않은 것에 대해 매듭을 못 지어준 것에 대해 사과를 다 했다고 본다. 그런데 사과로 안 끝나더라"며 ”그랬더니 (상대방이 요구한 게) 5억에서 10억, 아니면 1년간의 공개연애였다. 너무 상식적이지 않은 그 기준에 너무 놀랐고 얼마만큼의 사과를 원하는 건지 더 어렵더라“고 말했다. 결국 가족들과 소속사에 이 일을 공유했고 결국 A씨를 고소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3억을 달라는 A씨의 요구에 부당한 액수라고 표명을 했음에도 계속 채근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고소를 진행하게 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근데 그 부분이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났고 저는 당시 작품에서 하차하게 됐다"고 돌아봤다. 그는 해당 여성의 녹취록까지 공개하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336220615717ec567f02de603b4ea32edb2c229c5a2296fb6682ac748844ce74" dmcf-pid="Y0wURglwHN" dmcf-ptype="general">영상에선 "내가 그런(성추행) 얘기를 하면 추잡스럽잖아요. 어떻게 보면 좋아서 그랬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솔직히 그 상황은 그랬으니까요”라는 A씨의 녹취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1931eb82f62e47bc4a06d0e287bedeb032538fa45cb411e021f0c5b218582267" dmcf-pid="GprueaSr1a"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악플러에 대한 소송을 통해서 자신의 범죄여부를 판단 받을 수 밖에 없었다며 “저 한지상은 범죄를 저지른 적이 없다라고 공소장에 명시되었다, 그 부분을 명확히 말씀드린다”며 “8년 전에 있었던 남녀 간에 있었던 사생활에 대해 저는 절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생활에 있어서 절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dca48f10d0be9f0c64893a417176b19849a3b35601ebe7288900b3427696b7ed" dmcf-pid="HUm7dNvm5g" dmcf-ptype="general">앞서 한지상은 지난 2020년 여성 팬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 측은 ““한지상이 서로 호감을 갖고 만나던 여성 A씨와 관계가 소원해진 후 ‘성추행을 사과하라’ ‘공개적으로 만나든 거액을 지급하라’ 등의 협박을 받아왔다. 절대로 성추행 한 사실이 없었고, 이는 A씨 본인도 수차례나 인정을 했다”며 의혹에 반박했다. 이후 한지상은 A씨를 공갈 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으나 검찰은 A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81d5835c1b173a65ce8cfa1444f1e245ff999575be27d4b8e8741ce5ec32c7bc" dmcf-pid="XuszJjTs1o"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사진 = 한지상 유튜브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찬너계’ 채종협, 감정 억누르지 못하고 父 정해균 멱살 잡았다 03-14 다음 BTS 광화문 공연 리허설 별도 공간서 진행... 경찰 ‘인파 관리’ 총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