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자수' 식케이, 4월 항소심 재판 선다 작성일 03-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R2h7VgRS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8df75fe96bfe059ff727c1cd1e34703c3f205f355135ed6279f227d2b7fe3" dmcf-pid="XeVlzfae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식케이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51302200fjac.jpg" data-org-width="600" dmcf-mid="GuFjG36bT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51302200fj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식케이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983e54408607b0904cdb2c8cca50ea626cee9f01f9047f75240e1fb1bff88f" dmcf-pid="ZdfSq4NdW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래퍼 식케이의 항소심 재판이 4월 열린다.</p> <p contents-hash="ef9c0b3aef95c0202a297f004fc5c92a2c540d47bfebd2649701eed438b52032" dmcf-pid="5J4vB8jJho" dmcf-ptype="general">14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방법원 제2-1형사부(항소)(나)는 4월 2일 식케이의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혐의 항소심 첫 공판기일을 연다.</p> <p contents-hash="d60e1273d06577958ebbd01dfb4edb3f5b919ecfade0b8f8e601191773d70b65" dmcf-pid="1i8Tb6AivL"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5월 1심 재판부였던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7단독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대마) 등 혐의를 받는 식케이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보호관찰과 40시간의 약물 재범 예방교육 수강을 명했다. 하지만 검찰은 이에 불복하고 항소장을 제출했다.</p> <p contents-hash="39e714a657db1679967f364639bc64d1caab965392495d548f238ab87efbeb64" dmcf-pid="tn6yKPcnSn"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지난 2023년 10월 1일부터 9일까지 케타민과 엑스터시를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2024년 1월 11일 대마를 흡연하고 같은달 13일 대마를 소지한 혐의도 있다. 그는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이던 경찰관에게 직접 마약 투약 사실을 자수하고 용산경찰서로 인계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p> <p contents-hash="087384433585618291debfb95b8627b112801a50f60416cc1ff0798c6da0e9d1" dmcf-pid="FLPW9QkLSi" dmcf-ptype="general">검찰은 결심공판을 통해 식케이에 대해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식케이 변호인은 "수사 단계에서부터 범행 자체에 대해 자수해 이 사건 수사가 시작됐다"며 "수사 단계에서 사실관계에 대해 다투지 않고 수사 협조한 점 등을 고려해 달라"고 요청했다.</p> <p contents-hash="2e2b75b40d95f17fe8967bcfd4837e2fa33015d4ea54b7724dee5857c27fac39" dmcf-pid="3oQY2xEoTJ" dmcf-ptype="general">식케이는 "지금처럼 부끄러웠던 적이 없는 것 같다"며 "제가 상처를 준 가족들과 회사 식구들에게 보답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앞으로 살아가는 동안 정말 뉘우치고 살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0CcqLkYCh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특혜 논란' 서현, 협연 무대 마쳤다 "작은 실수, 프로연주자급 아니지만" [엑's 이슈] 03-14 다음 정동원, 군백기 없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