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가연, 홍콩 아시아트라이애슬론선수권 U-23 여자부 우승 작성일 03-14 22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부 김태기 은메달, 박서은은 주니어 여자부 동메달 획득</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38700007_01_i_P4_20260314145711996.jpg" alt="" /><em class="img_desc">아시아철인3종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br>[대한철인3종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철인3종(트라이애슬론)의 차세대 에이스 박가연(대전광역시청)이 2026 홍콩 아시아트라이애슬론선수권대회 23세 이하(U-23) 여자부 정상에 올랐다.<br><br> 대한철인3종협회는 14일 홍콩에서 열린 대회 U-23 여자부 경기에서 박가연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밝혔다.<br><br> 수영과 사이클 구간에서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친 박가연은 마지막 달리기 구간에서 폭발적인 스피드를 발휘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br><br> 2024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박가연은 이번 금메달로 3회 연속 아시아 정상 자리를 지키며 차세대 간판스타로서의 입지를 굳혔다.<br><br> U-23 남자부에 출전한 김태기(천안시청) 역시 국제 무대 경쟁력을 입증했다. <br><br> 김태기는 쟁쟁한 경쟁자들 사이에서 마지막까지 투혼을 발휘해 값진 은메달을 수확했다.<br><br> 주니어 여자부 경기에서는 박서은(천안월봉고)이 뛰어난 레이스 운영 능력을 앞세워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 대한철인3종협회 관계자는 "한국 철인3종의 미래를 이끌 유망주들이 아시아 무대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결과"라며 "오는 9월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br> 한국 선수단 메달리스트들은 15일 열리는 혼성릴레이 경기에 출전해 다시 한번 메달 사냥에 나선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日도 반한 女 피겨 이해인 의상 "ISU 베스트상 찍어주세요" 18일까지 투표 독려 03-14 다음 [스포츠머그] 10구로 삼자범퇴, 빛났던 조병현…"부담 없이 던졌다…다음엔 이길 수 있도록"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