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결혼 33년 차 인순이, 4살 연하 남편과 "각방 쓴다" 고백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LCtze4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0b7d44c52aa90edbf7cc62da93c98df8aa5084909a195efb9d0d7036cc097a" dmcf-pid="BLohFqd8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44101308jlei.jpg" data-org-width="600" dmcf-mid="zlSUPiOc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144101308jl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9f82ce1ee85c9a71f345a37232c90e662622f97da791dec7e5c4bef592ff79" dmcf-pid="b48jSX9Uv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인순이가 스튜디오에서 남편의 비밀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2f866c3163c10ca1209a7eafbfe31ec7c93a14c65410d77fc4546b3d15ba4366" dmcf-pid="K86AvZ2uS7"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사랑꾼 스튜디오에 출격한 '국민 디바' 인순이가 4살 연하 남편과 함께 일상을 공개한 모습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0a560b1c6d62ba67ec8c47a1dddee0ad72e214f06f203bec59f171689b336ba9" dmcf-pid="96PcT5V7lu" dmcf-ptype="general">남편과 결혼한 지 어느덧 33년 차를 맞이한 인순이는 부부 싸움이 없는 이유로 상호 존대와 말조심을 꼽았다. 인순이의 남편은 "가끔 반말하는 건 괜찮다. 평소 존대하며 대화하니까"라며 "나이 어린 사람이 '어른'한테...나이 많은 사람한테 반말하기도 그렇고"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7c4608a437982d972604c04687593b67817088c903069e5008182c4f1915bcb" dmcf-pid="2PQky1fzlU" dmcf-ptype="general">깍듯한 유교 정신으로 아내 인순이를 '어른'이라고 극존대하는 웃픈 장면에 인순이는 "(어른이 아니고)누나!"라고 다급하게 정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인순이는 "언성 높아지다가도 존댓말이 최고의 약이다. 싸우다가 웃겨서 더 이상 싸움이 진행 안 된다"며 부부싸움을 막는 지혜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e570c7927f43600a1ee383b410df88081d80c0c613222776dccc34bed589b590" dmcf-pid="VQxEWt4qlp" dmcf-ptype="general">스튜디오에서 강수지가 "굉장히 사랑꾼이시다"라고 고개를 끄덕였지만, 인순이는 "아니다. 우리 각방 쓴다"면서 볼멘소리를 냈다. </p> <p contents-hash="dff693632d94db1bf7dbc65190df95065940ad8a3e0716d5381c2270d3d1b44f" dmcf-pid="fxMDYF8BS0"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정말 다른 건 이해하는데..."라고 망설여 호기심을 유발했다. 사랑꾼들이 궁금해하자, 인순이는 "이불 안에서 방귀 뀌는 건 용서 못 한다"며 결국 남편의 은밀한 비밀을 폭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p> <p contents-hash="5e3a28d2b97f14a491017e3a1f0ef20ba9f3a81f41e6c77ca33a2a4b30070724" dmcf-pid="4MRwG36bS3" dmcf-ptype="general">사랑이 넘치는 인순이 부부의 다정다감한 일상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16일 오후 10시에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8RerH0PKT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6시 내고향’ 조주한, 등장부터 상모돌리기…흥 넘치는 리포터 03-14 다음 ‘전참시’ 이상훈, 장난감 박물관에 10억 태웠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