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팬 납치설에 억울 “팬 母가 집 보내달라고‥말 많이한 것 아냐”(핑계고)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yKjiAyO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ba62d8d6adca2061bd88e90801567359fd5a15f970c3203a2b23093281d721" dmcf-pid="VW9AncWI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198enxq.jpg" data-org-width="650" dmcf-mid="bfr0XpQ9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198enx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f0ccafb8224e639e06c3cfc8767719df39ef0e36dad9bba75fce76c3d4a9a4" dmcf-pid="fY2cLkYC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399iruj.jpg" data-org-width="650" dmcf-mid="KoEtYF8B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399iru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e5f0c0d65eb20588af12300fba33dbe889fc768e535e398b25b9998fc7fc3" dmcf-pid="4tQscOtWl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586ycun.jpg" data-org-width="650" dmcf-mid="9vBadNvm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142130586ycu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8FxOkIFYSZ"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775612a792f385db77ce15a0e05d124a94c4b903198af7cdd424c09e0b216b23" dmcf-pid="63MIEC3GvX" dmcf-ptype="general">김남길이 팬 납치설에 대해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c9e12de76159195a065265f7a8b3141193eeca29e8c4e8b8fe6dca6f5411e178" dmcf-pid="P0RCDh0HvH" dmcf-ptype="general">3월 14일 ‘뜬뜬’ 채널에는 ‘100분 토크는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7218532ebec16197d5c72c2e71079e120d3d3343798efb1e8d78f22d14282314" dmcf-pid="QpehwlpXCG"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화제가 된 5시간에 걸쳐 진행된 자신의 팬미팅을 언급했다. 김남길은 “사람들이 오해를 하시는데 제가 말을 많이 해서 5시간 한 게 아니다. 저는 심지어 그날 말도 많이 안 했다. 하다 보니까 의도치 않게. 저는 무대에서 재미있게 즐기고 시간이 이렇게 가는 줄 몰랐는데 ‘벌써 이렇게 됐네. 여러분 오늘 끝낼까요?’ 이렇게 되니까”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286077bf412371a598cb93d6d02e9590cb34a7b63be99c3d1105e35c8299465f" dmcf-pid="xUdlrSUZvY" dmcf-ptype="general">팬들 반응이 어떠냐는 질문에 김남길은 “초반에 한두 시간 정도는 ‘안 돼요. 싫어요. 더해요’ 했는데 시간이 더 지나니까 ‘그걸 이제 물어보냐’는 반응이었다. 저희는 화장실도 자유롭게 가고, 갈 사람들은 가신다. 막차도 있고 지방 사시는 분들도 있으니까. 팬미팅에 오신 따님을 기다리는 어떤 어머니가 ‘남길 씨, 저희 딸 오늘 보내주시는 거죠?’라고 글을 남기셨더라. 팬들 납치설까지 나왔다. 그걸 보고 나서 지훈이가 ‘형 밥은 좀 먹이면서 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2e4518440f80161e6330bca7fdc9c8e1ed1ed577018f5fc5de01fa72adba5e0" dmcf-pid="yAH8b6AiWW" dmcf-ptype="general">이후 주지훈이 등장했고,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누던 중 다시 팬미팅 이야기가 나왔다. 주지훈은 “형은 메타인지가 안 된다. 팬미팅을 아이돌도 6시간은 못 한다. 체력이 없어서”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d6b8d9f20a143a9c11a1691af9f4ad0631b47a807c0305aa9399d671d3004488" dmcf-pid="WcX6KPcnCy"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나는 무대 위에 올라가면 에너지가 확 올라온다. 카메라앞에서 연기하는 직업이지만 사람들이 많은데 올라가는 게 힘들다”라고 말했지만, 주지훈은 “쉽지 않다면서 6시간을 한다”라고 강조했다. 유재석은 “5시간이래”라고 김남길을 대변했지만, 김남길은 “5시간 40분이다”라고 답해 폭소를 유발했다. </p> <p contents-hash="b22cb548dd2ffec4c6ba81d5007ca5261579c4b0f4bf12b1c1d4dc30317f4ded" dmcf-pid="YQr0XpQ9TT"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그때 소셜미디어가 난리가 났다. ‘남길 씨 우리 딸 좀 보내주세요’라고”라고 전했다. 김남길은 팬들 밥이라도 먹이면서 하라는 주지훈의 말을 듣고 스태프들에게 인터미션, 식사 등 팬미팅 아이디어를 전달했다고 밝혔지만, 주지훈은 “전 하지 말라는 얘기였다”라고 선을 그었다. </p> <p contents-hash="5c0a075a53d0d411ca7f6e241ac3f8d19773eb8cdc35d48a75685790b25bbd94" dmcf-pid="GxmpZUx2Wv"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생방송 같은 거 할 때 안 떨리나. 그런 거랑 마찬가지다. 팬들 앞에서 떨린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근데 팬미팅을 6시간을 잡아 놓겠다고 하면 팬들도 오시면서 떨릴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김남길은 “요즘은 팬미팅 장소가 정해지면 팬들이 그 주변 숙박을 알아본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91da86a20ead27abd63c8a7eb5968705a02220c843fa1d3019520d3eb858aea" dmcf-pid="HMsU5uMVy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XROu17Rfh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연극 ‘오펀스’로 완벽 귀환 03-14 다음 '1000억 건물주 딸' 신슬기, 다이아수저의 위엄…"봄맞이 여신 강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