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비난 때문" '악마는 프라다2' 하차에 씁쓸한 심경...'빌런' 남자친구 작성일 03-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3BMdNvm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ed2b39c57f9881a3e92b68916bb5a11e8b51f0adb726a8de85acfaad911ce1" dmcf-pid="00bRJjTs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41302570sihr.png" data-org-width="650" dmcf-mid="tLjhvZ2u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41302570sihr.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98043e997e4058ae9f8f9e2c1523214ffcde165eccd885e367979151800e7" dmcf-pid="ppKeiAyOTv"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에이드리언 그레니어(49)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속편에서 자신만 '부름'을 받지 못한 이유에 대해 솔직한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6a7a0028e1746d1e3118734c3eeb1ccf0aeb269d21a0da0f568c7c8c4c2f426" dmcf-pid="UfRcDh0HvS" dmcf-ptype="general">13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과의 단독 인터뷰에서 그레니어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인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에 출연하지 않게 된 배경으로 자신의 캐릭터인 '네이트 쿠퍼'에 대한 팬들의 부정적인 여론을 꼽았다.</p> <p contents-hash="aad1d4e051bdd2fc1df08d57863a082635ddd9ce0be015953e83dd423b4760cf" dmcf-pid="u4ekwlpXCl" dmcf-ptype="general">그레니어는 "속편에 참여하고 싶었기에 출연 제안을 받지 못한 것이 당연히 아쉽다"라면서도 "하지만 캐릭터 '네이트'에 대한 대중의 반발이 있었다는 점을 알고 있고, 그것이 출연 불발에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덤덤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52fad8626a3618d388c22156685498b108e1cab4da6647a587e0e267ecdd822" dmcf-pid="78dErSUZyh" dmcf-ptype="general">실제로 2006년 개봉한 원작 이후, 온라인상에서는 네이트가 여자친구인 앤디(앤 해서웨이 분)의 커리어 성장을 지지하지 않고 이기적이며 미성숙하게 행동했다는 비판이 쏟아진 바 있다. 일명 '진짜 빌런은 미란다 편집장이 아니라 남자친구 네이트'라는 밈(Meme)이 유행했을 정도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b77332ee7d36dda08208d139c891f6d362368737c4387391eef3e56d4e183b" dmcf-pid="z6JDmvu5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41302887luig.png" data-org-width="650" dmcf-mid="FTXqKPcn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41302887lui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05c1b03e646914120aba5484798923a1154e1e1a5ee5a806318ad1c6638f7e" dmcf-pid="qPiwsT71hI"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레니어는 "처음엔 그런 반응이 충격적이었지만, 시간이 흐르며 대중의 시선에 담긴 진실을 깨달았다"라며 "당시의 나도 네이트만큼이나 미성숙했기에 그 캐릭터의 미묘한 결점들을 보지 못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be55b35ef7e00eb257c031e2410d21f3b0adce3a8ef724ea0542f36b3930444" dmcf-pid="BQnrOyzthO" dmcf-ptype="general">이번 속편에는 주연 배우인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이 복귀를 확정 지은 상태다. 원작 엔딩에서 네이트는 요리사로서 새로운 길을 찾아 시카고로 떠나며 앤디와 재회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결국 속편에서 두 사람의 '투샷'은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688bc59fdc005b0c686931e8938806c981db5ac64ce220b6e8b4d9b1e5371a9" dmcf-pid="bxLmIWqFls" dmcf-ptype="general">비록 속편 합류는 무산됐지만, 그레니어는 "네이트만의 스핀오프 영화가 나올 수도 있지 않겠느냐"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현재 그는 텍사스에서 농부로 변신해 새로운 삶을 살고 있으며, 최근 비트코인을 소재로 한 단편 영화 '셀프 커스토디(Self Custody)'를 통해 본업인 배우로서의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1bbce7af1ac37b7be7a8e65dc8fc0bdb601d46ccbd29d537346ef553684d4672" dmcf-pid="KMosCYB3Cm"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dac62fe48b33eabc105dd43a885cebd038309feb8a747d1577dac048a16c8265" dmcf-pid="9RgOhGb0hr" dmcf-ptype="general">[사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스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림남'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진짜 결혼하나?…속내 최초 공개 [TV스포] 03-14 다음 브아솔 영준, ‘찬란한 너의 계절에’ 힘 싣는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