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신유빈, '천적' 왕이디에 3-4 석패…WTT 충칭 8강 탈락 작성일 03-14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0-3 뒤지다 3-3 따라갔지만 쓴맛<br>통산 전적 8전 전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3/14/0008825892_001_20260314141109907.jpg" alt="" /><em class="img_desc">탁구 신유빈 ⓒ 신화=뉴스1</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탁구 신유빈(22·대한항공)이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충칭 8강전서 '천적' 왕이디(29·중국)에 패해 탈락했다.<br><br>신유빈은 14일(한국시간) 중국 충칭 ECM 아레나에서 열린 왕이디와의 대회 단식 8강전에서 게임스코어 3-4(7-11 5-11 6-11 12-10 11-7 11-6 2-11)로 석패했다.<br><br>내리 세 게임을 내줘 탈락 위기에 놓인 신유빈은 4게임을 듀스 끝 12-10으로 따내며 기사회생했다.<br><br>이후 기세가 오른 신유빈은 5게임과 6게임도 연달아 따내며 풀게임 승부를 벌였지만 마지막 7게임에선 왕이디의 맹공을 막아내지 못했다.<br><br>이로써 신유빈은 왕이디와 통산 전적에서 8전 전패로 약한 모습을 보였다.<br><br> 신유빈의 8강 탈락을 끝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한 한국 선수의 모든 여정이 마무리됐다.<br><br>남자 단식과 여자 단식만 치러지는 이번 대회에는 총상금 80만달러(약 11억 7000만원)가 걸려 있다. 관련자료 이전 브아솔 영준, ‘찬란한 너의 계절에’ 힘 싣는다 03-14 다음 단종 박지훈 쫓아낸 수양 김남길? "'왕사남' 흥행 때문에 바사삭" (핑계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