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채 "가장 오래 고민했던 '아너'…도망다녔던 이유는" [인터뷰M]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LQCH0PKSY"> <p contents-hash="9eeb16f060ac66cb9bc56c8bd0f6601aab46445c91270884e9a4f7709482ef76" dmcf-pid="4PbcCYB3lW" dmcf-ptype="general">배우 정은채가 '아너'를 선택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d309f4c322519c08fc4012d7d8ffb86e0745a151e05a5bb0af4d9af346575" dmcf-pid="8QKkhGb0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MBC/20260314140327128tsvn.jpg" data-org-width="3333" dmcf-mid="VAKkhGb0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MBC/20260314140327128tsv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1c404a8e05526939448458ecafc8b504ac40d25c71488795c02f5707d4887fb" dmcf-pid="6x9ElHKpST" dmcf-ptype="general">13일 정은채는 iMBC연예와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ENA 월화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극본 박가연·연출 박건호, 이하 '아너')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abfb85ea798b68c6e26f451a8b4f7ed0f68b16b4ecd1a75c7dcf6d13e5963506" dmcf-pid="PM2DSX9UTv" dmcf-ptype="general">'아너'는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세 여성 변호사의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동명의 스웨덴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p> <p contents-hash="4703ad810cdafa5dc0e279f38b23aa8a1ad6fe3426d84a6ff1a0a330ae44f3cc" dmcf-pid="QRVwvZ2uCS" dmcf-ptype="general">정은채가 연기한 강신재는 여성 대상 범죄 피해자 전문 로펌 L&J의 대표이자 법조인 집안의 후계자로, 정의와 현실 사이에서 끊임없이 고민하며 선택을 이어가는 캐릭터다. 정은채는 캐릭터에 대해 "감성에 호소하기보단 이성적이고 철두철미해야하는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9902847735c0494eaf255b56f2804d106b4dc756023a91d97dd5ec9e70c2da7" dmcf-pid="xefrT5V7yl" dmcf-ptype="general">강렬한 메시지가 짙게 깔린 작품인 만큼, 정은채는 무거운 책임감으로 '아너'에 임했다. 가장 오래 고민을 했던 작품이었다고도 강조했다. 정은채를 이를 "도망다녔다"고 표현했다. 그렇지만 도망을 다닐수록 해야만 하는 운명이라는 것도 느끼게 됐다고. </p> <p contents-hash="2e033b6c85b423bffdbb0695a7add1382822dd64a232424cfc44484608b5041a" dmcf-pid="yGCbQnIklh" dmcf-ptype="general">그의 마음을 돌린 건 제작진들이었다. "미팅까지 시간이 걸렸다. 감독님, 작가님과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그분들이 이 드라마의 색깔과 잘 맞는 사람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며 "억지스럽지 않았고, 이분들의 성향과 논리가 작품의 성격과 잘 맞았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7e20dd483d90870ddc87c27aa066a6831d424bf81817d29688c0b89ddfdabbdf" dmcf-pid="WHhKxLCElC" dmcf-ptype="general">이번 작품은 정은채에게 준수한 성적표를 안겼다. 꾸준한 타율을 낸다는 건 배우로서 더없이 값진 일. 정은채는 "작품으로 사랑받는 게 배우로서 가장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라면서도 "결과에 대한 부담도 있다.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p> <div contents-hash="15f404c1f7fdf9eb65f11a5f6683250cc5e2e9cf3e16d4232d608db68a3870eb" dmcf-pid="YXl9MohDWI" dmcf-ptype="general"> '아너'는 지난 10일 종영됐다. <p>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프로젝트호수</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과 별거' 고백한 슈, 농사꾼으로 변신했다…'풀냄새' 맡는 근황전해 03-14 다음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첫방 D-day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