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기대주 강대호, 월드 퓨처스컵 4강 진출로 동메달 확보 작성일 03-14 1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4/0001340287_001_20260314135309534.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강대호(가운데)와 김진환 경일대 감독(왼쪽), 권영민 경북전문대 감독(오른쪽)</strong></span></div> <br> 한국 청소년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육고)가 월드복싱 퓨처스컵 4강에 진출하며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br> <br> 대한복싱협회는 강대호가 오늘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19세 이하 남자 65㎏급 8강전에서 압달라 토고즈(요르단)를 상대로 레프리 스톱(RSC)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습니다.<br> <br> 1라운드에서 두 차례, 2라운드에서 한 차례 다운을 빼앗으며 경기를 지배한 끝에 심판의 경기 중단 선언을 끌어냈습니다.<br> <br> 준결승에서는 로스티슬라브 호로딘스키(우크라이나)와 맞붙습니다.<br> <br> 이번 대회는 2026 다카르 하계 청소년올림픽 복싱 종목 출전권 확보를 위한 무대입니다.<br> <br> 대한복싱협회는 "국제무대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한국 청소년 복싱의 경쟁력을 확인시켰다"고 평가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복싱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러브포비아’ 김현진, 종영소감 03-14 다음 귀에서 피 나는(?) 2시간…웹예능 판도 바꾼 '핑계고' 100회가 증명한 저력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