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이혼 딛고 딸 잘 키웠다…“169cm에 유학 중, 모델시키라고” 작성일 03-14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6Ru2oMI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a80cbc08d23f9851c4ef172971dc3687ade69dc197eddf14df84f5dc08c8a2" dmcf-pid="VaPe7VgRm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lgansports/20260314133926278btxg.png" data-org-width="752" dmcf-mid="9CNEQnIk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lgansports/20260314133926278btx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efacc3e05b45211989fa141d6e18e87d423f98bd9a9b9c04b75799b7949d41" dmcf-pid="fNQdzfaeIy" dmcf-ptype="general">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주하가 전 남편과 이혼 후 잘 자란 자녀 근황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962a23a2d27a62670a2e24511fec7006201236e2b6f8450f56bfcc6b40a3c6d" dmcf-pid="4jxJq4NdDT"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서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김주하는 절친한 오은영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ee2e8953d58a8d5fcda70869c873c34b539ac9346b1815d8fd17fc1393a94437" dmcf-pid="8AMiB8jJm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주하는 유학 중인 딸의 근황에 대해 “일주일에 세 번 통화한다. 한번 하면 너무 오래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ec2141abd712f22a7ff8c4e3e52a02f1f5f303f9d9b5aae3a590d35905128e" dmcf-pid="6cRnb6AiwS"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딸이 완전 엄마바라기 아니냐. 엄마를 좋아하는데 엄마를 자주 못 보니까 그렇지”라고 하자, 김주하는 “자녀들이 다 나를 친구로 여기는 거 같다. 난 그게 싫다. 난 엄마이고 싶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bad2f6306b582236846d26f1ccb5e93cc6150b5276fe19014bae3bb43e780db9" dmcf-pid="PkeLKPcnOl"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딸 키가 몇이냐”고 궁금해했고 김주하는 “169cm”라며 “아들이 계속 자기 말고 동생을 모델 시키라더라. 키는 큰데 엄청 마르지 않았냐”며 딸의 사진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10cf84cb156d1bd3c14fa33b40f378c8ceb8cb896f4b48f1965520aa2c91508a" dmcf-pid="QEdo9QkLEh" dmcf-ptype="general">사진을 본 오은영은 “요즘 선호하는 얼굴이다”라고 감탄했고 김주하는 “그건 아니다. 비율은 좋다. 멀리서 봐야 한다. 내가 100m 미인이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a6351603f7c9f3adbc5979e5ff1f0fe1505c13d100d2823f4c44aa5139eb4c" dmcf-pid="xQz9H0PKIC" dmcf-ptype="general">현재는 자녀들과 화목한 가정을 꾸려 화기애애한 일상을 보내는 김주하지만, 전 남편과의 이혼 과정은 쉽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586cd28ab0daaf4f4b32666c014e41f5e4536ec4930e67c83b86a038f1302bf" dmcf-pid="yTEsdNvmOI"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김주하가 가정폭력 문제로 이혼 소송을 진행하던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그는 “어느 날 김주하에게 ‘언니 집에 컵도 없고 물도 없다’는 연락이 왔다”며 “먹을 것과 생필품을 바리바리 싸 들고 집에 갔다”고 했다. 세탁기를 비롯한 가전은 물론 모든 세간살이를 다 가져가며 물 마실 컵도 없었던 상황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e22a814017b21205149e0e3a0b3cb4b7d8b5a7ea26e5885c5465c7d4dfa47e1b" dmcf-pid="WyDOJjTsEO" dmcf-ptype="general">김주하 역시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딸이 한 살 때였다. 이유식 만들 때 쓰는 도깨비 방망이까지 가져갔다”고 거들었고, 오은영은 “숟가락, 과도 같은 것도 없었고 심지어 뚫어뻥까지 가져갔다고 해서 놀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5c7ec483a9dc39c2159f1262cb6588dbc86c9764f5a94ded4d60cf792ebcb96" dmcf-pid="YWwIiAyOrs"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이런 행동에 대해 “그들 입장에서도 화가 나고 상황이 받아들여지지 않았을 수 있다”며 “어떻게 보면 보복 심리, ‘속상해 봐라’는 마음이었을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김주하가 이를 묵묵히 견뎠던 것을 두고도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상황을 겪었을 것이라고 진단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c695c4673f618aa12a56958d07971426bfdd7210d855d990792006ea6fd176c" dmcf-pid="GYrCncWIEm"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자녀를 낳았으나 남편의 외도와 폭력 등으로 갈등을 겪다 결혼 9년 만인 2013년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듬해 김주하 남편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7ebce8a0cb95458ad60ece94b53db26849dae901139262c4dc87f8fcad3bdb38" dmcf-pid="HGmhLkYCDr" dmcf-ptype="general">이후 2년 9개월에 걸친 법정 다툼 끝에 2016년 6월 이혼, 재산분할이 판결이 났다. 당시 법원은 재산 기여도가 남편이 더 크다며 김주하의 본인 명의 재산 27억 원 중 10억 2100만원을 남편에게 분할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6a3caf0a2abbb78ef39a8d1129693d155975e7414a624c0361de88727804a467" dmcf-pid="XHsloEGhEw" dmcf-ptype="general">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귀에서 피 나는(?) 2시간…웹예능 판도 바꾼 '핑계고' 100회가 증명한 저력 03-14 다음 누에라, '뮤직뱅크'서 '팝 잇 라이크' 무대…MV 1000만 뷰 돌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