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 마친 한국 야구대표팀, 전세기 타고 15일 귀국 작성일 03-14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3/14/0001340284_001_20260314134611628.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13일(현지시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한민국 대 도미니카공화국 준준결승전. 7회말 심판의 콜드게임 선언으로 0-10에 게임을 종료, 패배한 한국 선수들이 아쉬워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17년 만의 조별리그 통과라는 성과를 거둔 한국 야구대표팀이 귀국합니다.<br> <br> KBO 사무국은 오늘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끝난 WBC 8강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1대 0으로 패한 뒤 "야구대표팀이 1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다"고 밝혔슨비다.<br> <br> 미국프로야구에서 뛰는 선수는 마이애미 현지에서 해산하고, 대표팀 코치진과 KBO리그 소속 선수들은 현지 날짜 14일 정오에 이륙하는 아틀라스항공 전세기에 탑승합니다.<br> <br> 이들은 미국 알래스카를 경유해 한국으로 돌아옵니다.<br> <br>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는 일본 도쿄에서 열린 C조 조별리그에서 2승 2패를 거둔 뒤 최소 실점률에서 대만, 호주에 앞서 극적으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br> <br> 한국 야구가 WBC 조별리그를 통과한 건 2009년 대회 이후 17년 만이었습니다.<br> <br> 그러나 도미니카공화국과의 8강전에서는 세계 정상과의 격차를 절감하며 7회 콜드게임으로 패했습니다.<br> <br> 귀국한 선수들은 소속팀으로 복귀해 28일 개막하는 KBO리그 정규시즌 개막을 준비합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배드민턴 김원호, 대한체육회 체육대상 수상 03-14 다음 피원하모니, 국내 음반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정상..화려한 컴백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