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의혹’ 한지상, 녹취록 공개 초강수 “공개 연애 요구”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UZJJjTs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e6c1e08ea727e3b3cf0c951952ddb77c5c757ef87f23a3e7e0071d30726af5" dmcf-pid="fu5iiAyO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지상. 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30842346xjig.png" data-org-width="700" dmcf-mid="2KGRRglw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30842346xjig.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지상.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fdb101a1d603a5284d6562ef7b84a18ab90615408bb2d59c94da243ee3d2df" dmcf-pid="471nncWIhp"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팬 성추행 의혹에 녹취록을 공개하며 해명했다.</p> <p contents-hash="ae885f6ff621742131a2a41f35ccedbe4e0e4aa3001c9b29763f8c9cac5d7974" dmcf-pid="8ztLLkYCW0"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한지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6년 전 발생한 여성 팬 A씨 성추행 의혹에 대한 입장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fd1ab4d4824e5df581f68be8636c5f29de71da98ae0067839a66343c31ea34b" dmcf-pid="6qFooEGhy3"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A씨와 만남에 대해 “2017년 소개 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배우와 팬의 관계가 아닌 남녀 간 소개 자리였다”며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했고 스킨십도 있었다. 일방적인 것이 아니라 상호 간의 호감 표현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87e7ff0dd762dcd5fcc685cfd1ed370b6782637baf407dbc136d831487add22" dmcf-pid="PB3ggDHlh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성추행 부인에 대한 근거로 통화 녹취록을 공개했다. 녹취록에는 “나도 배우님에게 호감이 있었고 분위기가 그렇게 됐다. 성추행한 게 아니다”라는 A씨의 메시지가 담겼다.</p> <p contents-hash="29dcf9834fa4b76f7467fe860ee4c02c2e43f53682340df3b43da1a589cd6df1" dmcf-pid="Qb0aawXSyt"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A씨와 세 번의 만남 후 관계가 진전될 수 없다고 판단했고, 그후 A씨의 태도가 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 2019년 9월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엄청난 내용의 문자가 왔다. 심적으로 위압을 느꼈다마치 제가 성추행을 한 것처럼 돼 있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f688e29a47f00ffddf4365da5fc142be0cf84fdcdc7881dcd20bbb3815bf589b" dmcf-pid="xjJHH0PKS1" dmcf-ptype="general">금전 요구에 대해서 보상을 언급한 것은 A씨였다며 “필요한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던 것이 화근이 된 것 같다”며 A씨가 약물 치료를 받았다며 ‘5억~10억 원, 아니면 1년간의 공개 연애’를 합의 조건으로 요구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5c816445165b28fa100487b9fe780e3563d5cf29536b3fa1933ce4850bb6cd3" dmcf-pid="ypXddNvmC5" dmcf-ptype="general">한편, 한지상은 최근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A씨는 술자리에서 한지상에게 성추행을 당했다고 주장했으며, 한지상은 A씨를 공갈미수 및 강요 혐의로 고소했다. 검찰은 한지상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으나 논란의 여파로 작품 하차와 함께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강사 임용이 취소됐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재석 "나경은과 연애 시절, 커플 옷 내가 싫다고 해…지금은 후회" 03-14 다음 ‘놀면뭐하니’ AI가 정해주는 하루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