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Sl5uMVd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83652c5ba293d77b9e5bdca40c5b0f2eace74a5410415af92db33962dd81f" dmcf-pid="qh7u4erN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불후의 명곡' (사진: 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bntnews/20260314131238209jeyi.jpg" data-org-width="680" dmcf-mid="7I039QkL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bntnews/20260314131238209je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불후의 명곡' (사진: 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8646f4afdafb18944b6fe31dcb4be82604bff99cfeeb22a0bf3ecf3f884d8c" dmcf-pid="Blz78dmjJ1" dmcf-ptype="general"> <br>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06년생 트로트 천재' 전유진이 故 김광석과의 숨은 연결고리를 공개한다. </div> <p contents-hash="e438cc4978dea81e3a6f672eb1bb7fa20ad2b8a3992da905fbcd81e8028374c0" dmcf-pid="bSqz6JsAL5" dmcf-ptype="general">KBS2 ‘불후의 명곡’은 700회 넘게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명실상부 최고의 음악 예능 프로그램. </p> <p contents-hash="38899146848efe4856d399418f290d94a6e792d3520e6750e1382dc635fa0999" dmcf-pid="KvBqPiOceZ" dmcf-ptype="general">오늘(14일) 방송되는 747회는 한국 대중음악사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크 가수 故 김광석의 음악 세계를 함께 나누고 명곡을 재해석하는 ‘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로 꾸며진다. </p> <p contents-hash="566c5b53a6969e76de8b9d9529acee2bef2302e96ab1858f8599e41add91ecc0" dmcf-pid="9TbBQnIkRX"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포레스텔라, 최상엽(LUCY), 전유진, 터치드(TOUCHED), 조째즈, 서제이, 김동준, 서은광, 하성운, 윤산하(ASTRO)까지 내로라하는 10팀의 후배 아티스트들이 출격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de61306095bbde7e4820c1c2c3269712929156bbd0ba40cd7ba6984467221f0a" dmcf-pid="2yKbxLCEnH" dmcf-ptype="general">이날 전유진은 쟁쟁한 아티스트 라인업 속에서 단연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유진이 06년생인 만큼, 태어나기 훨씬 전에 활동하던 故 김광석의 음악들을 접해왔을지 궁금증이 모인 것. </p> <p contents-hash="c94417b4b85a4b7173db86b849758574c153471e66b14ecafcc07a0aa9f5bc9b" dmcf-pid="VW9KMohDLG" dmcf-ptype="general">이에 전유진은 "아버지가 트로트를 좋아하셔서 어머니가 저를 가졌을 때 트로트로 태교를 하셨는데, 아버지가 트로트 외 유일하게 들었던 노래가 故 김광석 선생님의 음악이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38818781c22a0b74248c47cb1422e354e7ebfddba358c037f539974c237d4e57" dmcf-pid="fY29RglwiY" dmcf-ptype="general">더욱이 '불후' 첫 우승곡 역시 故 김광석의 '일어나'였다고 전해 '모태 트로트'에 이은 '모태 김광석 키즈'임을 뽐냈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6a9672106ec6b88ebd969f3c3035a1882e1bd0fb9d68f6d77a330840b0b58aed" dmcf-pid="4GV2eaSrMW"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전유진은 故 김광석에 이어 또 하나의 우상을 공개해 놀라움을 안긴다고. 서은광이 “유진이는 절 몰랐겠지만 오디션 프로그램 때부터 '이야~이 친구 노래 진짜 잘하네’하고 눈 여겨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b009f9aa34ce4f8cdccd59961ac89321bd9555f4e69bedec62e20a5c2f4ee7" dmcf-pid="8HfVdNvmRy"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유진이 "감사하다. 사실 저 '멜로디'다. 같은 자리에 있는 게 꿈을 꾸는 것 같다"라며 '비투비'의 팬클럽 출신임을 고백하는 것. 이에 돌연 서은광의 어깨가 하늘까지 치솟아 주변 모두를 폭소케 한다는 전언이다.</p> <p contents-hash="cf6a40a13c8bf340eca89a2e12e3e266ffead79dad18cb4f35f7d6cf49451324" dmcf-pid="63MxawXSMT"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전유진은 故 김광석의 메가 히트곡 중 하나인 ‘먼지가 되어’를 본인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는 무대를 꾸민다. </p> <p contents-hash="14a5b2b8b66f82b7f97fd99713557c30d1557f2b0ebabb04ca4d561f31a01286" dmcf-pid="P0RMNrZvnv" dmcf-ptype="general">전유진은 "제가 산전수전은 안 겪어봤지만, 21세의 패기를 보여드리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한다고. 이에 '모태 김광석 키즈' 전유진의 색깔로 다시 만나는 故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9b5c1dd2e7c93fd4ee61895ed8619f938e8f1d6fd004bbfbf538977d79038e5" dmcf-pid="QpeRjm5TnS"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故 김광석 30주기 추모 특집 1부’는 오늘(14일) 1부에 이어 오는 21일(토) 2부까지 2주 간 시청자를 찾는다. 매 회 다시 돌려보고 싶은 레전드 영상을 탄생시키는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 KBS 2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7432140be8ed8d7194a547c9b521509963869927e9470c005a6c3f3aac648e2" dmcf-pid="xUdeAs1ynl"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영수, 18kg 감량 후 결정사 출격…"이상형은 카리나" 발언에 비난 쇄도 [RE:뷰] 03-14 다음 전유진, 비투비 팬클럽 출신이었네…서은광 만나 “꿈같아” (불후의 명곡)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