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기대주 강대호, 월드 퓨처스컵 4강 진출로 동메달 확보 작성일 03-14 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33800007_01_i_P4_20260314131111500.jpg" alt="" /><em class="img_desc">강대호(가운데)와 김진환 경일대 감독(왼쪽), 권영민 경북전문대 감독(오른쪽)<br>[대한복싱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한국 청소년 복싱 기대주 강대호(충북체육고)가 월드복싱 퓨처스컵 4강에 진출하며 최소 동메달을 확보했다.<br><br> 대한복싱협회는 강대호가 13일(현지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리고 있는 대회 19세 이하 남자 65㎏급 8강전에서 압달라 토고즈(요르단)를 상대로 레프리 스톱(RSC) 승리를 거뒀다고 밝혔다.<br><br> 1라운드에서 두 차례, 2라운드에서 한 차례 다운을 빼앗으며 경기를 지배한 끝에 심판의 경기 중단 선언을 끌어냈다.<br><br> 준결승에서는 로스티슬라브 호로딘스키(우크라이나)와 맞붙는다.<br><br> 이번 대회는 2026 다카르 하계 청소년올림픽 복싱 종목 출전권 확보를 위한 무대다.<br><br> 대한복싱협회는 "국제 무대에서도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며 한국 청소년 복싱의 경쟁력을 확인시켰다"고 평가했다.<br><br> 4bu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성추행 논란 6년만에 직접 해명…한지상 “5억~10억 또는 공개연애 요구” 주장 03-14 다음 [속보] "웰컴 투 UFC" 26번째 한국인 탄생…'박준용 후배' 이이삭 UFC 직행→5월 30일 데뷔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