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오늘(14일) ‘뉴스룸’ 출연 작성일 03-14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59tDh0H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9c1be445ac46a0aaa16d203b2326890f770e96dfbac875c2bc29abf325db7d" dmcf-pid="412FwlpX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3746662chzu.jpg" data-org-width="658" dmcf-mid="VWpyoEGhS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3746662ch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6095400a4a2430343095154b8ed26da7dd91e9b2332d3ee4598baec90a00fb" dmcf-pid="8tV3rSUZh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JTBC '뉴스룸'에 오늘(14일) 출연한다.</p> <p contents-hash="8b2b620f4d85f93ff9be772fc343b63cbef91bee81c8c227124b3d7e0f94d3c9" dmcf-pid="6bd9y1fzho" dmcf-ptype="general">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의 장항준 감독이 이날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53744dffdfe81b58a8cd7bbac01c4f463010499b4bb8880a945dee2a610beb16" dmcf-pid="PKJ2Wt4qCL" dmcf-ptype="general">'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그려냈다.</p> <p contents-hash="4b8f1d749938679cf7e40534886c56e830d202bd18b9b18f4523a33ec15966b9" dmcf-pid="Q9iVYF8BCn" dmcf-ptype="general">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 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a6fd3f9902c5fd5e5609f4da89280c90d740026520c9e143a5a9db7e32c0c64" dmcf-pid="x2nfG36bli" dmcf-ptype="general">이어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 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펼친다.</p> <p contents-hash="ccac830c2d51f0038d5716dba8d8a5ce40ddf6cad9a103e81b21f900aa721d47" dmcf-pid="yO5CeaSrCJ" dmcf-ptype="general">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현재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76da51844783dbf0f82420400cfbe59de9152b1784a24c4749936efa371b72b5" dmcf-pid="WI1hdNvm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57e9bc6aa092b5898bbf6c98c3084dd2dbb6442a0135d3c16e72ed7d4963e6d3" dmcf-pid="YCtlJjTsv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영-스미스, 계체 통과…코리안 더비 승자는 03-14 다음 ‘20만 구독’ 이시언, 158만 기안84 지적에 발끈 “콩 놔라 팥 놔라 하지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