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쯔양됐다”…위 사이즈 달라 ‘라면 3개, 만두 50개’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PpWq4Ndh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ed12130a4188fdccc8cd49c6197f01f7eaa914b0cad9f27a9021a44196e123" dmcf-pid="qQUYB8jJ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박지윤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23127519bsni.jpg" data-org-width="560" dmcf-mid="7laQkIFY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23127519bsn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박지윤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3c03a19d0b6b4faa87a68d66c850a4318c25a0d4c21cac3a76f28040a93694" dmcf-pid="BxuGb6AiTj"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남다른 식성을 털어놓았다. 만두 50개, 라면 3개를 먹었다는 과거 식사량과 함께 먹방 시대가 없었던 것에 대한 아쉬움도 전했다.</p> <p contents-hash="18352bd87b47327d448e18b7da3f20234149bdba3c2ad56a805ca9dad2f9f353" dmcf-pid="bdB5VMDgWN"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13일 방송한 MBN 예능 ‘전현무계획3’ 22회에 출연해 제주도민 특집 마지막 여정을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와 곽튜브는 제주 입도 6년 차인 박지윤과 만나 제주 맛집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509e871b1431ab06597bd18734892cf40f3a4c9c1081ccb9dcd4fda14d014a9" dmcf-pid="KJb1fRwaWa"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10년 단골 식당으로 일행을 안내하며 ‘하얀 고기’ 메뉴를 소개했다. 앞선 식사로 이미 배가 부른 전현무와 곽튜브와 달리 박지윤은 여유 있는 모습으로 식사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76a2bf8a62b0d5ed145756c77281919645c7dfb1a4548b28504adf89a0a5a90f" dmcf-pid="9iKt4erNSg"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박지윤의 식성을 언급하며 “박지윤 씨랑 내 위 사이즈가 다르다. 원래 아나운서 때도 이미 대식가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이야 먹방이 대세지만 그 당시만 하더라도 ‘먹방’이라는 개념이 없었다. 유튜브도 없었고. 그때 이미 쯔양이었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c6c89c11a9123dd84080e448c02a3cb9334ef4d04da0e08f8923b50dc0c4c81" dmcf-pid="2n9F8dmjCo" dmcf-ptype="general">박지윤은 이에 공감하며 “난 진짜 억울하다. 그때 유튜브 이런 트렌드만 있었으면 난 진작에 쯔양처럼 그 길로 갔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11c99c9046b84df38fb348f65c5ebf2e02a7acd22b297ebf189433927b92a57" dmcf-pid="VL236JsAvL" dmcf-ptype="general">이어 자신의 과거 식사량을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3년 전까지만 해도 만두 50개 정도 먹었다. 저는 솔직히 마흔 살이 넘고 나서 ‘아 이런 게 배부른 거구나’를 처음 알았다. 솔직히 그전까진 ‘배부른 게 뭘까?’ 생각을 했다. 전성기 땐 라면 3개는 그냥 먹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c5eb0c5b858165a16ca8db01cb23fceb36d020b73371329136764c0b257fde5" dmcf-pid="foV0PiOcCn" dmcf-ptype="general">대식가 면모와 달리 최근에는 체중 감량에도 성공했다. 박지윤은 자신의 SNS를 통해 “7월에 비하면 거의 7, 8㎏ 감량한 거 자신을 셀프 칭찬합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4gfpQnIkli"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요즘 묵언 수행 중...팬미팅 5시간? 토크만 한 건 아냐" [RE:뷰] 03-14 다음 효린, '담도 폐쇄증' 수술 흉터 고민…문신으로 콤플렉스 극복 [RE:스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