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터질때까지 계속 만든다" 장항준, 2년전 자기예언 실현[MD이슈]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금 인생의 중반전이라 생각하고 일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i4LkYCD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bd223d304719caebf70c3f413addcfcb91f93a9a7a4766d3da70d750884b4d" dmcf-pid="QmDnrSUZI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항준./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21828306pbaw.jpg" data-org-width="640" dmcf-mid="6oyrYF8B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21828306pba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항준./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a0787541fe8b8e76c21868bca729403a6d02f70cc3265ab66ca9240bf1506f" dmcf-pid="xswLmvu5w4"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 가도를 달리는 가운데 장항준 감독의 2년 전 인터뷰가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877fb0adf4187de8ff42c425cd8a1dce211663dea15eda9fd878e20e80b5e4f2" dmcf-pid="y9B1KPcnIf"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당시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나이가 드니 언제까지 감독직을 이어갈 수 있을지 고민이 된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7a6403c8ee225332136544bedae218725a39be919f120de1a25ba2afc71a710" dmcf-pid="W2bt9QkLEV" dmcf-ptype="general">이어 인생을 야구에 비유하며 "지금 이 시점이 경기 중반인 5회인지, 9회인지 알 수 없다"면서도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지금이 경기 중반이고, 9회는 아직 저 멀리 있다고 믿으며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f220e28962fc559ed373cdac9a5ea68cc5e6e57326a4a77ab8af86ef51ff33" dmcf-pid="YVKF2xEom2"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하나 터질 때까지 계속 플레이 버튼을 누르겠다"는 특유의 낙천적인 포부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303831c22b001129e7576740c8537221f0a3a2ae2835a7302bdcbe4cd17ee53" dmcf-pid="Gf93VMDgr9" dmcf-ptype="general">이에 네티즌들은 "'왕사남'으로 결국 해냈네",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는 걸 보여줬다", "진짜 제대로 터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0f1a63dec2f7b5421c4626b9a6076975e1b5c9bff6be743161af3b48212bf31" dmcf-pid="H420fRwawK"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폐위된 단종 이홍위(박지훈 분)가 영월 유배지에서 촌장 엄흥도(유해진 분)를 비롯한 마을 사람들과 교감하며 생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 영화는 지난 13일까지 1,24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르 1살 연상 아내 “며느리 걱정 그만” 범상치 않은 댄스 실력, 방가네 멤버 인증 03-14 다음 '나혼산' 기안84, '우상' 이토 준지 작가와 만났다!...시청률 6.4%로 최고의 1분 [종합]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