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음악방송→페스티벌 접수…'뛰는 음악' 대표주자 자리매김 작성일 03-14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c8jeaSr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0a1e658f637cfb9c762f1f7985b888f6ede425ab7babb03db0d7322dc193cb" dmcf-pid="Qk6AdNvm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런런런'으로 컴백한 드래곤포니. 새 EP '런런런'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5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제공|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1404651ptjl.jpg" data-org-width="600" dmcf-mid="66JsNrZv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1404651pt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런런런'으로 컴백한 드래곤포니. 새 EP '런런런'은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서사를 이어가는 앨범으로, 정통 록 사운드를 중심으로 다양한 장르적 요소가 결합된 5곡이 수록됐다. 멤버 전원이 메인 프로듀서로서 전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셀프 프로듀싱 밴드'로서의 음악적 색깔과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 제공|안테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a2891e92adcc89368c06ecb63d2ae7b48518545de84f4c2b4a0cfee10b69d5" dmcf-pid="xEPcJjTsWA"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드래곤포니가 음악방송은 물론 국내외 페스티벌 무대를 종횡무진하며 '뛰는 음악'의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8037b133226d8484ed3f083ce5a5a2707ac50d280f51e87383dedc85ddba52a" dmcf-pid="yzvuXpQ9vj"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지난 10일 세 번째 EP '런런런'(RUN RUN RUN)을 발표한 가운데, 컴백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에서 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무대를 선보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p> <p contents-hash="47e57d9cb927ea5b957c7e7c5b6347afedc4e6c2a30e3f6812b450a4c72da3bf" dmcf-pid="WqT7ZUx2CN"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는 세상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답게 살아가고자 하는 청춘의 뜨거운 외침을 담은 곡이다. 테크니컬하고 유려한 기타 리프를 시작으로 다채롭게 레이아웃된 악기 사운드로 강력한 에너지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98f2d197bc049c1ac8d0f6abc14c6a2db3aeac3b0b10dbdf91cae4780764bd1b" dmcf-pid="YByz5uMVya" dmcf-ptype="general">특히, "어차피 다 잘될 거니까"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바탕으로, 드래곤포니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 위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펼쳐내며 듣는 이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네 멤버의 에너제틱한 밴드 퍼포먼스로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생생하게 전하며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뛰는 음악'의 매력을 각인시켰다는 평이다. </p> <p contents-hash="51877689aa241a5be89a88956d72f48dc797106a6dfc7210f415d3478bbba69a" dmcf-pid="GbWq17RfCg" dmcf-ptype="general">이처럼 탄탄한 밴드 퍼포먼스로 관객을 하나로 만드는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 온 드래곤포니는 '믿고 뛰는 밴드', 일명 '믿뛰밴' 면모로 음악방송을 넘어 페스티벌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필수 라인업'으로 급부상했다. </p> <p contents-hash="ef825947f64186ff30c8038d2b508b002ff7a15169536ddc91d56e16b94a4aa2" dmcf-pid="HbWq17Rfho"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지난 1월 도쿄에서 열린 컬래버레이션 공연 '유토피아 vol.2 "카미와 사이코로오 후라나이 X 드래곤포니" 인 도쿄'를 통해 일본 밴드 카미와 사이코로오 후라나이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이어 타이중을 대표하는 대형 뮤직 페스티벌 '이머지 페스트 2026'에도 2년 연속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144dc3d6d31579f1277921014af3c14a53202cd5d74b0205e7a31cb4bbdcd3ea" dmcf-pid="XKYBtze4hL"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오는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더 글로우 2026'을 시작으로, 5월 31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9월 5~6일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등에도 잇달아 출연한다. 관객들과 밀접한 교감 속에 드래곤포니표 '뛰는 음악'의 진가가 다시 한번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Z9GbFqd8Cn"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파드라이브원, 日 첫 팬 쇼케이스 성공적 마무리..열도 팬심 정조준 03-14 다음 테마파크부터 박물관 리뉴얼까지…유저 접점 늘리는 넥슨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