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英서 밥먹다 소매치기 당해 "심장 철렁"('김영철 오리지널')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flumvu5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7655554560bbe34a44187eac626c7fa1c7d63f086d78c97beb4d3a8dedd062" dmcf-pid="P4S7sT71v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영국살기 근황을 공개한 김영철. 출처| 김영철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0041589ilaq.png" data-org-width="600" dmcf-mid="4Zri0biP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0041589ila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영국살기 근황을 공개한 김영철. 출처| 김영철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7a971b29ae73e6b8911447dac757ddea12fb056b71765730e9794d40c71ee3" dmcf-pid="Q8vzOyztv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방송인 김영철이 영국 런던에서 예상치 못한 소매치기 해프닝을 겪은 근황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32d8c0ff5d35c5bf521202c86bcdd862be9040cc82717846417d82296a08599" dmcf-pid="x6TqIWqFhr" dmcf-ptype="general">13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에는 ‘말로만 듣던 소매치기를 눈앞에서 겪은 김영철 (영국 치안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런던에서 ‘일주일 살기’에 도전한 김영철의 일상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90ac23a2d39433148a2bd9ad60d8d467e668f9d295e3e8678b228184a70e3e9a" dmcf-pid="ySQDVMDglw" dmcf-ptype="general">영상 속 김영철은 런던 생활을 시작하며 “영국식 영어도 쉽지 않고 날씨도 변덕스럽다. 환율도 만만치 않다”며 현지 생활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이어 그는 “소매치기가 많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고 덧붙이며 긴장된 분위기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81c616655ec25767b57f1887d2c297775b75ace3124313d922480687097311" dmcf-pid="WvxwfRwa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소매치기 당했던 가방을 되찾은 김영철과 그의 일행. 출처| 김영철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0042925uiev.png" data-org-width="600" dmcf-mid="8uI0Dh0HC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tvnews/20260314120042925uie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소매치기 당했던 가방을 되찾은 김영철과 그의 일행. 출처| 김영철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cd5242ed4f4c82dcbd299fa7167630cafe607a65c84255737cc4b697c0d7c2" dmcf-pid="YTMr4erNSE"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어학 수업을 통해 알게 된 한국인 학생과 함께 즉흥적으로 옥스퍼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두 사람은 기차역에서 표를 구매했는데 왕복 티켓 가격이 약 14만 원에 달했다. 김영철은 “내가 삼촌 같은 나이니까 내가 낼게”라며 선뜻 계산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cb8d174993adef5cfb7a0f1b3f9fcac9eb98b6bd33d72e1629b6d03b4196b46b" dmcf-pid="GyRm8dmjTk"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행 출발 전 식사를 하던 중 예상치 못한 일이 벌어졌다.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자리에서 일어나려는 순간 동행한 학생의 가방이 사라진 것이다. 주변을 다시 돌아보고 동선을 확인했지만 가방은 보이지 않았고, 결국 식사 중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p> <p contents-hash="cf4894ca2886a22541998f77f6a8dbb5c78985bd440771bafd44c2492a16c79f" dmcf-pid="HYdOPiOchc" dmcf-ptype="general">김영철은 “영국에 오기 전에 지인이 소매치기를 조심하라고 했는데 실제로 이런 일이 벌어질 줄 몰랐다”며 당황스러운 심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d9cd08338b7f8a4fea5e5663ee63ed34211c55100e68bdbeef090056c00e86b" dmcf-pid="XGJIQnIkhA" dmcf-ptype="general">다행히 사건은 큰 피해 없이 마무리됐다. 약 30분 뒤 두 사람이 식사를 했던 식당에서 연락이 왔고, 가방이 발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확인 결과 가방 안에 가져갈 만한 물건이 없어 범인이 식당에 다시 두고 간 것으로 알려졌다. 가방을 되찾은 김영철은 “정말 큰일 날 뻔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p> <p contents-hash="518f4e6fe894461141a8eaf4ac0cf2538fca7c24b1cf683973a04ceae193f943" dmcf-pid="ZHiCxLCESj" dmcf-ptype="general">이후 런던으로 돌아온 김영철은 저녁 식사를 하려 했지만 여러 식당이 모두 만석이라 번번이 입장을 거절당했다. 그는 “정중하게 거절당했다. 배고파서 울 것 같다”며 체력적으로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0079df88ceb0757b40a93f9ab3553301008baa8cbd9bf3b4548e3e2374c597d6" dmcf-pid="5XnhMohDv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영철은 “만약 20~30대로 돌아간다면 어학연수를 꼭 해봤을 것 같다”며 “앞으로는 여행과 공부로 삶을 더 풍성하게 채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21dd379698ca983db85aa8316a989f11a1ed9ecdb06cc42fe015c438ad5f440" dmcf-pid="1ZLlRglwv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단종 내쫓은 세조役에 고민 "'왕사남' 흥행, 어떻게 표현될지 걱정된다"(핑계고) 03-14 다음 권은비, 카페 차린지 벌써 2년…‘45년 차’ L호텔 상무 만나 “꼭 오고 싶었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