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카페 차린지 벌써 2년…‘45년 차’ L호텔 상무 만나 “꼭 오고 싶었다”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xwfRwa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2bd6c072ee656994e5231103f89f0d3b1b8c8b262d6ddcdeeb62d088b277e6" dmcf-pid="5tMr4erN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lgansports/20260314120043068lmsr.jpg" data-org-width="800" dmcf-mid="XaG9SX9U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ilgansports/20260314120043068lm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ac9c9c813ffe4c8150d01df62ca7e8c404572f14a2070cd05f0180d48d600f0" dmcf-pid="1WVNq4NdD2" dmcf-ptype="general"> <p>카페 운영 2년 차 가수 권은비가 45년 차 L호텔 상무를 만난다.<br><br>오는 15일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의 ‘걸어서 보스집으로’에 롯데 호텔 총 41개 레스토랑&베이커리를 책임지는 김송기 상무가 출연한다.<br><br>이날 셰프의 지위를 상징하는 우뚝 솟은 조리모를 뽐내며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은 김송기 상무는 “서울, 제주, 부산, 울산 등 9개 호텔에서 총 41개의 레스토랑과 베이커리를 관리하고 있고, 휘하 직원만 638명이다”고 밝힌 후 “22살에 최연소 셰프로 입사해 45년간 근무하며 상무 자리까지 올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다. <br><br>그런가 하면 L호텔의 잇따른 딸기 디저트 향연에 ‘걸어서 보스집으로’의 특별 인턴 권은비가 제대로 매료된다. 2년차 새내기 카페 사장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권은비는 “여기에 꼭 오고 싶었다”며 두 눈을 반짝인다. 권은비는 피스타치오를 맛보더니 “피스타치오 함량이 100%다”라며 전문가 다운 면모를 뽐내 김송기 상무를 웃음짓게 했다는 후문이다.<br><br>이 가운데, 김송기 상무와 박명수의 딸기 케이크 인연이 공개돼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유투브 활명수를 통해 박명수가 자신이 먹어본 딸기 케이크 순위를 공개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는데 그 순위 안에 롯데 호텔의 딸기 케이크가 거론됐던 것. 김송기 상무는 “박명수씨의 딸기 케이크 추천 리스트를 봤다”라고 밝혀 박명수를 화들짝 놀라게 한다고. <br><br>고개를 꾸벅 숙이며 무작정 사과부터 시작한 박명수는 “가성비를 고려한 순위일 뿐이지 다른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하며 “맛은 롯데 호텔 딸기 케이크가 가장 좋았다”라고 애써 자신의 과오를 덮으며 진땀을 흘려 웃음을 자아낸다.<br><br>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br><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영철, 英서 밥먹다 소매치기 당해 "심장 철렁"('김영철 오리지널') 03-14 다음 권은비, 2년차 카페 사장이었다…"여기 꼭 오고 싶었다" 딸기뷔페 방문 (사당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