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발목 잡힌 한지상, 성추행 논란 전말 공개 [종합]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b2B8jJC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5199e38f960f89ba7fc24f85c58864b260ffd514714a7595c6f52995f938c2" dmcf-pid="QLKVb6AiT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5828ocsv.jpg" data-org-width="658" dmcf-mid="4yNhsT71h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5828oc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ad15c65b333a92d6b80a25bcc8aa3d8bfa4ffd651b05b3532b35a2c96645f8" dmcf-pid="xo9fKPcnT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납득이 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589b3fc66e5920a1475e765fbff1623bd633d35d09b7044ff010fda524f1ecf" dmcf-pid="ytsCmvu5hE" dmcf-ptype="general">과거 성추행 논란으로 인해 대학 강사 임용이 취소된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e0ca7202457dde4ea2ffa1dbcdafb166eb47a84884482644ff8c7449c972e10" dmcf-pid="WFOhsT71Tk"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한지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성추행 논란에 대한 속내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0f67c09167cba65652414b62b28243729a7682381484f1effc238f1fb5854fb" dmcf-pid="Y3IlOyztlc" dmcf-ptype="general">앞서 한지상은 지난 2020년 여성팬 A씨와의 성추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한지상이 2018년 5월경 A씨와 호감을 가지고 만났으나 관계가 소원해졌으며, 이후 A씨가 성추행을 주장하고 공개적 만남 또는 거액 지급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당시 한지상은 A씨를 공갈미수 및 강요죄로 형사 고소했으나 검찰은 A씨에게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b2b6ceb5c3154dbbd10be85a2b58a6b567174fe9ec9b7baf9d95b4218d742023" dmcf-pid="G0CSIWqFSA"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수사 과정에서 강제적인 성추행 혐의가 없다는 것이 드러났지만, 이미지 치명타를 입고 당시 작품 등에서 하차했다.</p> <p contents-hash="b6afad896f7840ee171e06ca33726cd0148bd7021fa812e29797e7696acff93e" dmcf-pid="HphvCYB3Cj"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이날 유튜브에서 A씨와 만나게 된 과정, 통화 녹음본 등을 일부 공개했다. A씨가 직접 성추행을 언급한 시점, 금전요구 의혹 등에도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733d4956cdeb8ec4700509c60e522fef61f6a7b63979cd8c669ca500061438f" dmcf-pid="XQ0u3BJ6CN" dmcf-ptype="general">A씨가 한지상에게 호감을 표했고, 당시 한지상은 후배로부터 A씨를 소개 받았다. 그는 "2017년에 작품 활동을 하고 있을 때 같이 공연하고 있는 한 선배가 본인의 인스타그램 DM을 통해 저에게 한 여성이 소개 요청을 했다면서 DM 캡처본을 건넸다"며 "작품이 끝나고 여유가 생겼을 때 DM에 여성분이 직업, 연락처를 적어뒀기 때문에 제가 연락을 했다. 그러다 직접적으로 만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847f5c7fcb91361e11fc43ad6295dc60c31451c92310653c2f49185c4ffbae1" dmcf-pid="Zxp70biPSa"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팬과 스타이기 전에 남녀 사이로 만났다면서 "얘기가 잘 통했고 점점 호감을 느껴가는 분위기가 됐다. 술도 함께 해서 분위기가 이완됐고 호감을 느꼈다. 그리고 스킨십이 있었다. 일방적인 게 아니고 강제적인 게 아니라 서로의 호감을 표현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이후 한지상은 가치관 차이로 A씨와 만나지 않기로 결정했고, 관계를 정리하는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458c9717c7d8016ad05f6f824c21810c4758c65c41e7288fb769529fa238608" dmcf-pid="5MUzpKnQyg"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후 A씨는 돌변했다는 게 배우의 주장이다. 그는 "2019년 9월 10일에 저는 공연을 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오더라. 엄청난 내용과 양의 문자가 있었다. 저에 대한 호칭도 바뀌어 있었고 위압을 느꼈다. 마치 그것이 일방적인 성추행인 것처럼 돼 있었다"고 주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6a155290be5fb2e7cf0e4f9e6a334bec405f298c400967db68c59a96b27197" dmcf-pid="1RuqU9Lx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7103qwgx.jpg" data-org-width="658" dmcf-mid="8maAgDHlh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7103qw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a9484f263d2a24e0a7e45e4bc86c553dbf40894b62b4c26b2480c36c577e23" dmcf-pid="te7Bu2oMS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A씨와의 통화녹음본도 공개했다. A씨는 "배우님 그때 저한테 성추행하신 거 아니다. 배우님이 일방적으로 하신 것도 아니고. 나도 배우님이 그 당시, 그 순간에는 좋았다. 법적으로 뭘 하려고 했으면 아무것도 못한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d23feac287755a19ee7195a99073a10631b1a040426c83f5c73054df6139b458" dmcf-pid="Fdzb7VgRln"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근데 이게 합의점이 안 생기니까 '원하는 보상이 뭔지 얘기해봐라' 했다. 저는 사과를 다 한 것 같아서, 남녀 관계가 발전하지 않은 것에 있어서, 매듭을 잘못 지어서 마음을 아프게 한 것에 대해 사과를 다 했다고 생각했다"라면서 A씨가 이후 5억~10억의 돈 또는 1년 간 공개연애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그는 성추행이 아닌 것을 해당 사안으로 끌고 가는 여자와 연애 감정이 생기지도 않았고, "납득이 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4cf5ab56037fe69de0f1c4383b6d5aa271c500250928a73ef796da4acdf33cb4" dmcf-pid="3JqKzfaeyi" dmcf-ptype="general">그는 A씨가 과거 전 남자친구와의 결별 후 1억 원을 받은 적이 있다면서, 이후 자신이 A씨에 대해 법적 대응을 했을 때 "A씨의 행동이 해악에 이를 만큼의 수준이 아니며, A씨가 처음부터 돈이 아닌 공개연애를 생각했기에 '무혐의'가 나왔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07bf291519b2f6be954cdfcd8acfa4325793fa6ce05857980079b5e4afd855c" dmcf-pid="0iB9q4NdlJ"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최근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 강사로 임용됐지만, 과거 성추행 논란 등을 지적하는 학생들의 대자보 반발로 임용이 취소됐다. 이를 의식한 듯, 자신은 결코 성추행을 저지른 것이 아니라며 악플에도 법적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ebb31f92d33a40a8a0fba6878a01e69847bea125860d9a4474b5feb2cb2537ac" dmcf-pid="pnb2B8jJhd"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지난 해 뮤지컬 'EVITA', '쉐도우', '지저스 수퍼 크라이스트' 등을 소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cd54aa94b1210641c7c472640c3fd74bb7301a96dce210de3e96b803f72b32" dmcf-pid="ULKVb6Ai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8333obps.jpg" data-org-width="658" dmcf-mid="6RyGT5V7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tvdaily/20260314120348333obp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d7fad49456d266ae2db015624febee802460591a3919ee22a0ececefa7d774" dmcf-pid="uo9fKPcnWR"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d2f13a04326b08f8f095f713442bb30c45c0b3d0f5f955c027d71df1df985e9a" dmcf-pid="7g249QkLy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 AI 성숙도 따라 투자 방향 달라…“생산성보다 혁신 중요” 03-14 다음 싱어송라이터 JUNE(준), 오늘(14일) 첫 EP ‘MY BLUE’ 발매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