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김윤지 '단일 대회 최다 메달' 새 역사…놀라운 성과" 작성일 03-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14/NISI20260313_0002083691_web_20260313225242_2026031412031557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김윤지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추적 여자 좌식 결선에서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사진 = 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스프린트 추적 종목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김윤지 선수에게 "개인전 종목으로만 보면 단일 대회 최다 메달이라는 새 역사를 썼다"며 진심 어린 축하를 보냈다.<br><br>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첫 올림픽 출전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놀라운 성과"라며 "이번 대회에서 거둔 네 번째 메달로 김윤지 선수는 동계와 하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단일 대회 개인 최다 메달 기록과 타이를 이루었다"고 밝혔다.<br><br>이어 "앞으로 예정된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에서도 지금까지 그랬듯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길 기대한다"고 했다.<br><br>아울러 "치열한 승부 끝에 4위를 차지한 휠체어컬링 혼성 4인조 대표팀 선수들에게도 뜨거운 격려와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e모션] 젠지·BFX, '퍼스트 스탠드' 첫 경기서 中 강호와 격돌 03-14 다음 론디포파크 마운드 선 고우석 "멀게만 느낀 곳…동료들 고마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