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삭 UFC 4번째 대한민국 중량급 파이터 [오피셜] 작성일 03-14 25 목록 이이삭(26·KTT)이 종합격투기(MMA) 세계 최고 무대로 진출한다.<br><br>Korean Top Team은 3월14일 이이삭이 미들급(84㎏)으로 UFC와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최동훈(27·포항 팀매드)이 예정대로 4월5일(이하 한국시간) 대한민국 UFC 25호 파이터로 데뷔한다면 이이삭이 대한민국 UFC 26호 파이터로 자리매김한다.<br><br>이이삭은 ▲2011년 양동이(42·미들급) ▲2019년 정다운(33·라이트헤비급 93㎏) ▲2019년 박준용(35·미들급)에 이어 대한민국 4번째 UFC 중량급 선수가 된다. 양동이 정다운 박준용 이이삭 전부 KTT 출신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3/14/0001115911_001_20260314120711164.png" alt="" /><em class="img_desc"> Korean Top Team 소속 종합격투기 미들급 이이삭. 2018~2021년 TFC에서 4승 1패를 기록했다. 사진=PROGRESS実行委員会</em></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론디포파크 마운드 선 고우석 "멀게만 느낀 곳…동료들 고마워" 03-14 다음 시청률 터진 ‘나혼산’, 이토 준지 만난 기안84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