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상, 6년 전 성추행 논란 직접 해명 "일방적 아냐, 5억 혹은 1년 공개연애 요구 받아" [종합]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R7pOyztT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xezUIWqFl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c4744992fb587cc5447bf0ce13158b994bae86943d55d15605bc49de9b16a6" data-idxno="1196231" data-type="photo" dmcf-pid="yYkj2xEo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채널 '한지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Hankook/20260314115101154qdpw.png" data-org-width="600" dmcf-mid="PSJR0biPy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Hankook/20260314115101154qdp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채널 '한지상'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WGEAVMDgv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2468aff6ad77fdf4f92060f70e727faad394637badd259fce3f4626691f2fe7" dmcf-pid="YHDcfRwav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과거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장을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eb14debb504d11da5f4dcaf53135fccbe275182063bd42c6826029958c9df93d" dmcf-pid="GXwk4erNhi" dmcf-ptype="general"> <p>13일 한지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6년 전 불거졌던 성추행 의혹을 해명하는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p> </div> <div contents-hash="533363e9e17f1b4f4fbd90486037f6411d6aa3d2307d3b7cfd1b10d8dd07023a" dmcf-pid="HZrE8dmjWJ" dmcf-ptype="general"> <p>영상에서 한지상은 "2017년 작품활동을 하고 있을 때 같이 공연하는 선배가 인스타그램 DM을 통해서 여성이 소개 요청을 했다면서 DM 캡처본을 건넸다. 원래도 인스타그램을 안 해서 생소한 지라 바로 연락은 못했고, 그 다음에 회식 자리에서 또 거론이 됐다. 나도 믿는 선배인지라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됐고 작품이 끝나고 여유가 생겼을 때 DM에 본인의 연락처와 직업, 개인적으로 만나고 싶다는 내용이 있어서 연락을 했다. 그러다가 직접적으로도 만나게 됐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f267b92d68d9c596a137b092d7a24b06bc481b205d675e42c705ec0e6d4b5869" dmcf-pid="X5mD6JsATd" dmcf-ptype="general"> <p>이후 한지상은 해당 여성과 애틋한 분위기가 이어졌고 일방적이지 않은 상호 호감 상태의 스킨십도 이뤄졌다고 주장했다. 여기에 여성이 말한 것으로 추정되는 녹음본도 공개됐다. 녹음본에는 "나도 술을 먹고, 배우님한테도 호감이 있었고. 취해서 서로 표현도 하고"라는 목소리가 담겼다.</p> </div> <div contents-hash="646643383c49be837cdacd4c20247a6a377b75008022c0f0df474d38d98aeafb" dmcf-pid="Z1swPiOche" dmcf-ptype="general"> <p>그러면서도 "이후에 남자로서 이 관계를 이어가기 힘들다는 느낌을 받았다.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도 그렇고. 그래서 네 번째 만남에 의사표시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나서 저의 뜻을 분명히 했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f1f97a147728b7f18585d99cf49bbe8c3d5c5206ccfad63e178711cf9964ec19" dmcf-pid="5tOrQnIklR" dmcf-ptype="general"> <p>시간이 흘러 한지상은 2019년 9월 해당 여성으로부터 장문의 문자를 받았다고 했다. 그는 "호칭이 배우님으로 바뀌어있었고, 위압감을 느꼈다. 일방적인 성추행인 것처럼 묘사를 해놨었고 당황스러워서 배우로서 겁이 났다"며 "얘기가 흘러가니 당시 나의 소속사에 알리거나 팬카페에 알리는 걸 생각했다더라. 가족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걱정을 하게 하고 싶지 않고 저 혼자 해결해서 달래고 싶었다. 상대는 행위 묘사하는 것에 변호사 자문도 받았다는데 저는 자문도 받지 않았고 계속 사과했다. 그리고 보상을 생각하라니까 보상을 생각했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673a0b097675c085448efd11ba445d917f94605ad807b81e7901502a62f78917" dmcf-pid="1WcN9QkLCM" dmcf-ptype="general"> <p>그는 금전적 요구를 유도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내가 물어봤던 게 화근이라면 화근이랄까. 물질이나 금전을 언급한 건 상대였다. 더 필요한 게 있냐고 물어본 건 저 때문에 입원도 했고 약도 먹었다니까 거기에서 발생한 치유비와 더불어서 보상할 것이 있냐고 물어본 적이 있다"고 해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ace3f7323452f520107ece34df4eed8dec0c175b66f92055852c8f1943875f50" dmcf-pid="tYkj2xEovx" dmcf-ptype="general"> <p>이후 한지상은 여성과 합의점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여성이 원하는 부분을 듣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생각했던 것이 1번 5억에서 10억, 2번 1년 간의 공개 연애였다. 그때 본인이 생각하는 정도가 이정도라는 걸 알았다. 나는 사과와 함께 입원비, 치료비를 제안했던 건데 상대방이 원하는 것은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났다"고 했다.</p> </div> <div contents-hash="a5fd69660bc52e9129201927181e9ffe3917f061e8d51f3128e520d5a84a0156" dmcf-pid="FGEAVMDgCQ" dmcf-ptype="general"> <p>결국 소속사와 가족들에게 사실을 알린 그는 여성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했다. 그러나 그의 행동이 해악에 이를 수준이라는 점이 입증되지 못해 증거 불충분 무혐의가 나왔다.</p> </div> <div contents-hash="46e5511eb9f6c1a42e3fe2d1c9b5091a3b15ae9f5a79e27e4ad1b707b48b1c89" dmcf-pid="3HDcfRwayP" dmcf-ptype="general"> <p>한지상은 "저의 남녀 관계에 있어서, 사생활에 있어서 저는 절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생활에 있어서 저는 절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다. 물질적 보상에 있어서 상대가 분리해지게끔 유도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신을 향한 허위사실 유포와 악플에는 강경대응을 이어가겠다고 경고했다.</p> <p> </p> <p>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륜설’ 딛고 재혼한 지젤 번천, 결혼반지 끼고 첫 공식석상 [할리우드비하인드] 03-14 다음 DAY6 원필, 타이틀곡은 '사랑병동'..감성 싱어송라이터 변신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