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고영욱은 자신의 죄를 세상 탓으로 돌릴까 [MD이슈]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BEZkIFY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2157f79a40a26d8b42113c7447366cf617e9ba96ff6f2a5b5ea509821655f3" dmcf-pid="PbD5EC3G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룰라 출신 고영욱/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15227866fqvb.jpg" data-org-width="450" dmcf-mid="8CKgb6Ais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15227866fq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룰라 출신 고영욱/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bb14ada95c0d9f5f131575090aa8d1ffc6fbc9fa0369ee29287882f0931685" dmcf-pid="QKw1Dh0HOd"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 논란에 휩싸인 연예인들을 언급하며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한 잣대가 적용되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리면서다.</p> <p contents-hash="e32d43ff88d9face8cfdc18aea4d3a691c4219701f5f23319f92d4fcee27f30b" dmcf-pid="xFLSncWIwe"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2일 자신의 SNS에 방송인 MC딩동의 폭행 논란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저런 저급한 놈도 버젓이 사회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 기준이 뭘까?”라고 적었다. 이어 음주운전 논란이 불거진 배우 이재룡이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한 장면을 올리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f5733e1679c4d803f796b90f677a655e90509d1f5d21f23685887e3257f7277" dmcf-pid="yg165uMVDR" dmcf-ptype="general">같은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을 겨냥한 글도 올렸다. 그는 이상민이 과거 표절 의혹을 언급한 영상을 공유하며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이 가려지냐. 댓글 좀 봐라”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da4054f76c80fffca46613b7837188b218b40ca8c05012681d18d1a65a907b40" dmcf-pid="WatP17RfrM"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앞서 지난 1월에도 자신의 처지를 토로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며 “교화라는 게 사회로의 복귀를 돕기 위함일 텐데 무조건 터부시하는 세상에서 나 같은 사람은 무엇을 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ea8da38d405267b1c8ec2b4826ff696e741907602c0fa42a8ef6051e2dc58eee" dmcf-pid="YNFQtze4mx"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당시 재판부는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과 위치추적 전자발찌 부착 3년도 함께 명령했다. 이는 국내 연예인 가운데 처음 내려진 조치였다. 그는 2015년 출소 이후 SNS를 통해 간헐적으로 근황을 전해왔지만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계정은 신고와 제재로 폐쇄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4b9048357a161b7892953aaf073132fc96662b84bc310d1838c3669a894fbca3" dmcf-pid="Gj3xFqd8OQ" dmcf-ptype="general">최근 발언에도 대중의 반응은 냉담하다.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를 다른 범죄와 단순 비교하는 것은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반성보다는 자기 연민과 책임 회피에 가까운 태도라는 비판도 나온다.</p> <p contents-hash="d44dda0fb55d308df8cb672e78b5c6d251323c938b82e133cdaa186ad702a1e0" dmcf-pid="HA0M3BJ6sP"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폭행이나 음주운전도 잘못이지만 미성년자 성범죄와 비교할 일은 아니다”, “왜 나한테만이라는 말 자체가 문제다”, “이런 태도라면 복귀가 어려운 이유를 스스로 보여주는 것” 등의 반응을 보이며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AY6 원필, 타이틀곡은 '사랑병동'..감성 싱어송라이터 변신 03-14 다음 ‘솔로지옥6’ 출연자 모집 시작…최미나수 화제 발언 패러디 홍보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