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명 바꾼 준, 오늘(14일) 첫 EP '마이 블루' 발매 작성일 03-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xtkIFY3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6a495f77d2015f314c0fd4fff14ae68c9d40120a8159a627f4167a60eb9d7b" dmcf-pid="02MFEC3G7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싱어송라이터 준. NO MORE BLUE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JTBC/20260314114225158utti.jpg" data-org-width="560" dmcf-mid="F9uIxLCE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JTBC/20260314114225158utt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싱어송라이터 준. NO MORE BLUE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e841fe26b57cc11be9836a9f9c2b7fe7525f26b2fc8f60d40a167fee935473" dmcf-pid="pdj9vZ2u7V" dmcf-ptype="general">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첫 번째 EP를 발매한다. </div> <p contents-hash="09fd4898cbfd97225fa2a9bc6c327b92d2d5b128ffe19c5a8eee9478fbf0e6c7" dmcf-pid="UJA2T5V7F2"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MY BLUE'(마이 블루)는 우울을 지워내거나 극복하기보다는 소년의 솔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감정을 끝까지 포용하려는 태도를 일기처럼 기록한 앨범이다. </p> <p contents-hash="6ec7a98ea309bef2f2da4b0cd3699aa4e8dedce0afbf797c63563f486217d209" dmcf-pid="uicVy1fz79" dmcf-ptype="general">준은 파랑을 키 컬러로 삼아 성장 과정을 음악에 정직하게 담아냈다. 총 8곡의 자작곡은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파랑이 우리를 물들이더라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응원과 위로를 전한다. </p> <p contents-hash="ca43386eaf5a0988f29c0dff1afa3d23698bcd92664e57112dbf15fa624a40db" dmcf-pid="7nkfWt4q0K"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메인 타이틀곡인 'ROLLER COASTER (롤러코스터)'와 'HEY! (헤이!)', 'WHY DO YOU LOVE ME (와이 두 유 러브 미)'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또한 앨범과 동명의 'MY BLUE', 'BOY (보이)', 'NOTHING WITHOUT YOU (낫띵 위드아웃 유)', 'LACK (랙)', 'COMING HOME (커밍 홈)' 등 완성도 높은 8곡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33ffdb968de1765b26fba171b563a04e2ed6ea43b1ca6e194087854132c1473d" dmcf-pid="zLE4YF8Bpb"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지난달 선 공개된 'WHY DO YOU LOVE ME'와 'NOTHING WITHOUT YOU'는 서정적인 무드와 메시지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자극하고 있다. JUNE은 'WHY DO YOU LOVE ME'로 사랑을 향한 의심과 불안을, 'NOTHING WITHOUT YOU'와 'LACK'으로는 사랑과 우울이 모두 사라진 뒤 깨닫는 결핍을 풀어낸다. </p> <p contents-hash="624b61399e6449ae7b0d7085c873ae9b523dc0ba4fba1737bd5bc55fe28f6ac7" dmcf-pid="qoD8G36buB" dmcf-ptype="general">그간 준은 BIG Naughty(빅나티, 서동현)의 '정이라고 하자 (Feat. 10CM)'를 공동 작곡하고, 음악 프로젝트 'Seasons of Love (시즌스 오브 러브)'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엑소 수호, 10CM(십센치), B.I(비아이) 등 아티스트와도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ed0494231564216f52a48c8b4d45a02593df1075a6794c1bdbd6db9ff3eabf3" dmcf-pid="Bgw6H0PKpq" dmcf-ptype="general">최근 활동명을 기존 KIXO(키조)에서 준으로 새롭게 바꾼 그는 데뷔 첫 EP 'MY BLUE'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2867e1d1eaf298252cbf866005f67f14b225abaafd98fc2f1764899e21a6a5f0" dmcf-pid="bz4HawXSzz"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NO MORE BLUE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뱅뱅’ 신드롬 ing… 트리플 크라운 03-14 다음 문근영, '오펀스'로 9년 만에 연극 무대 복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