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준, 활동명 변경 후 첫 EP '마이 블루' 발매 작성일 03-14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트리플 타이틀곡 포함 자작곡 8곡 담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SJK8jJEx"> <p contents-hash="e6d97d53fb73e53d0ed78f9e5656d6749d29cd65b99f7d868198355dc381ed62" dmcf-pid="z0vi96AiE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싱어송라이터 준(JUNE)이 자신만의 음악적 시선을 담은 EP로 돌아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8d5230d986d3b40ec27aa7cb9ed4074f366d34336048043ad69ed6310469e9" dmcf-pid="qpTn2Pcn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준(사진=노 모어 블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Edaily/20260314113702893lapx.jpg" data-org-width="670" dmcf-mid="ua2yks1y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Edaily/20260314113702893la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준(사진=노 모어 블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b969ef5e9331de4270ce558ffa331a368cabb85519250ffa0585c1027fe84dd" dmcf-pid="BUyLVQkLI6" dmcf-ptype="general"> 소속사 노 모어 블루에 따르면 준은 14일 오후 6시 첫 번째 EP ‘마이 블루’(MY BLUE)를 발매한다. </div> <p contents-hash="f00caa081724d4eabe1c8334ef48e9a68a053e35557cf2e5cccf550d319dc829" dmcf-pid="bFldb4Nds8" dmcf-ptype="general">‘마이 블루’는 우울을 지워내거나 극복하기보다는 소년의 솔직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그 감정을 끝까지 포용하려는 태도를 일기처럼 기록한 앨범이다. JUNE은 파랑을 키 컬러로 삼아 성장 과정을 음악에 정직하게 담아냈다. 총 8곡의 자작곡은 “우리가 함께 살아갈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파랑이 우리를 물들이더라도, 삶은 계속된다”라는 응원과 위로를 전한다.</p> <p contents-hash="4885701c23232c54a2c0bb3eebe863fa4ea67d4ea9c7ea13fd15a09a7127eb20" dmcf-pid="K3SJK8jJr4"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에는 메인 타이틀곡인 ‘롤러코스터’와 ‘헤이!’, ‘와이 두 유 러브 미’(WHY DO YOU LOVE ME)까지 트리플 타이틀곡이 수록된다. 또한 앨범과 동명의 ‘마이 블루’, ‘보이’, ‘낫띵 위드아웃 유’(NOTHING WITHOUT YOU), ‘랙’(LACK), ‘커밍 홈’(COMING HOME) 등 완성도 높은 8곡이 실린다. </p> <p contents-hash="0fb59b87192d1bdbe261cbcc2abd4835d49b435a5c6a43d47a99cffe44e8fa73" dmcf-pid="90vi96AiDf" dmcf-ptype="general">그간 준은 빅나티, 서동현의 ‘정이라고 하자’(Feat. 10CM)를 공동 작곡하고, 음악 프로젝트 ‘시즌스 오브 러브’의 총괄 프로듀서를 맡으면서 엑소 수호, 십센치, 비아이 등 아티스트와도 음악 작업을 진행했다. 최근 활동명을 기존 키조(KIXO)에서 준으로 새롭게 바꾼 그는 데뷔 첫 EP ‘마이 블루’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p> <p contents-hash="2fa80390871642b35c719f56df395689709f98c36bab8afcbadba082048c1352" dmcf-pid="2pTn2PcnsV"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근영, 연극 '오펀스'로 9년만 무대 복귀 “최선 다 하겠다” 03-14 다음 IT서비스 3사, 상반기 대규모 채용…AI·클라우드 경쟁력 강화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