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모델급' 미모의 딸 공개 "14살에 169cm..비율 좋아" 자랑[핫피플] 작성일 03-14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0j8Rwa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89e88f5e90e4418555ce9df72d107762b7ed6024bd4ae5d94cede5d6f9e802" dmcf-pid="xSpA6erN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5485fwfq.jpg" data-org-width="641" dmcf-mid="81L0hWqF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5485fwf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70d0740f83cd2a13fa6808c9c6c36c1056f1e464700d05be94aaf76161a760" dmcf-pid="yqeHDIFYvW"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앵커 김주하가 모델 비율을 뽐내는 미모의 딸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017784e6d936a4d15ac68d5667dbfa700371938e0c0e6909da1c88af5cf40730" dmcf-pid="WBdXwC3GTy" dmcf-ptype="general">14일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채널에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2de126c3d8d647384e3a45a8998265968f6e41b6b3c32e05d7af1d3dffd8734c" dmcf-pid="YbJZrh0HyT" dmcf-ptype="general">이날 영상에는 앵커 출신 김주하가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주하는 딸 준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때마침 딸에게 온 연락을 보고는 "준이한테 계속 페이스톡 왔다. 무섭다"고 놀랐다.</p> <p contents-hash="3920d9c63ae588dadec64a2c1677c436aeba764f085f6356a934b0eac43bddcb" dmcf-pid="GKi5mlpXlv" dmcf-ptype="general">이에 오은영은 "요즘도 매일 전화하냐"고 물었고, 김주하는 "일주일에 3번. 너무 오래 전화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오은영은 "완전 엄마바라기지 않나. 엄마를 좋아하는데 엄마를 자주 못보니까 그렇지"라고 말했고, 김주하는 "애 둘이 다 나를 친구로 여기는것 같다. 나는 그게 싫다. 난 엄마이고 싶다"고 불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fb31c656108d750d68db688d0f1086fea304e4ccf460c3661047bae772e81638" dmcf-pid="H9n1sSUZWS" dmcf-ptype="general">그는 "무슨 일 있으면 전화해서 운다. 내가 어떻게 해줄수가 없잖아. '걔한테 이렇게 애기해봐' 하면 '해답을 알려주지 말랬지 내가!' 한다"라고 딸과의 에피소드를 밝혔다.</p> <p contents-hash="791c733d4d9c9bb7d8a8d004a806c6ba522b37a0edb5a7c55889cafc2bd1e4be" dmcf-pid="X2LtOvu5hl"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그냥 마음만 들어주라는 거냐"고 물었고, 김주하는 "그렇다"며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르니까 가만히 있으면 '왜 가만히 있어?'라고 한다. 어쩌라고 나보고. 다음에 전화하면 또 말짱해. 나한테 다 풀고 자긴 끝낸거다"라고 투덜댔다.</p> <p contents-hash="0be3a401c8f222fc987b75b373600a99e8d1f3314949e48bab0feb86ce062234" dmcf-pid="ZVoFIT71Th" dmcf-ptype="general">그러자 오은영은 "공감을 통한 사랑의 확인. 엄마와의 정서적 교감, 의논. 답을 꼭 해달라는게 아니라 의논하는거다"라고 설명하며 "준수하고 준이는 친하냐"라고 남매간의 우애를 물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ab2cc89aca554fad3e40900a1d4842c36b4db7f3477c68eaf0622e6597fa85" dmcf-pid="5fg3Cyzth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6811ahmn.jpg" data-org-width="641" dmcf-mid="6vBOiNvm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6811ahm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4286d272b048f8b4a09e0c6e2c36dda33511509746fb431191787b6c61584a" dmcf-pid="152InjTs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8198zalx.jpg" data-org-width="641" dmcf-mid="PVoFIT71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11548198zal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8940edb8780f38896b0b099394072c4cf35f2186e3ca8e97ba742768ed736e" dmcf-pid="t1VCLAyOSO"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늘 하는 말이 '너희는 정말 찐남매야'다. 거들떠도 안 보는 찐 남매다. 얼마전에 준서가 나한테 캡처를 보냈다. 준이가 자기한테 문자를 보냈대 '오빠 뭐해 뭐해' 이렇게 오니까 나한테 '얘 왜이래?' 문자왔다. 정말 찐남매다. 누가 봐도 "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c8e1df190abd3863824bfd48839a7b1ed9721cd7b764328507927efc3150b0" dmcf-pid="FtfhocWIls" dmcf-ptype="general">특히 오은영은 "준이는 키 몇이냐"라고 물었고, 김주하는 "169cm?"라고 큰 키를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준서가 계속 (자기 말고) 준이나 모델시키라고. 걔가 키 큰데 삐쩍 말랐잖아"라고 만 14살의 나이에 벌써부터 모델 비율을 뽐내는 딸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3773acdf0ef7e15daaf20ac96eb7616060a762211ed49c1c09d6a1047ad400cc" dmcf-pid="3F4lgkYClm"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너도 큰키였지 그때는"이라고 물었고, 김주하는 "그렇다. 167cm면"이라고 타고난 DNA를 언급했다. 이에 오은영은 "요즘 선호하는 얼굴이다"라고 김주하 딸의 미모를 칭찬했지만, 김주하는 "그건 아니지"라고 단호히 선을 그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610ae0e12f3165284f2ad78342efcc580691a958f3b9ea0b91ad5424a76f4c3" dmcf-pid="038SaEGhWr" dmcf-ptype="general">이후 김주하는 딸의 사진을 공개했고, 길쭉한 팔다리와 늘씬한 비율이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김주하는 "비율은 좋다. 멀리서 봐야한다. 100m 미인이라고 한다 맨날"이라고 냉정한 평을 남겼고, 오은영은 "팔이 좀 안으로 굽어라"라고 타박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d0a5214be6293141fe3cc9224ef4b9626115e1057f78476b2884bdf205494b4" dmcf-pid="p06vNDHlSw"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 등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후 2016년 이혼 절차를 마무리한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을 모두 확보해 홀로 자녀들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8faa4f4a57c45120c888efcd9f840aa271d244ea9553c7013c13ae6827ed4b16" dmcf-pid="UpPTjwXSSD"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658a6f7fa5efa7434bd729630d7291bb5327378fd0226aa659b11877eccf0e30" dmcf-pid="uUQyArZvyE" dmcf-ptype="general">[사진] 오은영의 버킷리스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피원하모니, 신보 'UNIQUE'로 국내 음반 차트 1위→아이튠즈 차트 정상 03-14 다음 배우 문근영, 9년 만의 연극 ‘오펀스’로 화려한 귀환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