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은은' 김윤지, 한국 선수 최초 개인전 메달 4개 작성일 03-14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3/14/2026031490007_0_2026031411150956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em></span>김윤지(BDH파라스)가 한국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통틀어 개인전 메달 4개를 목에 걸었다.<br><br>김윤지는 13일 이탈리아 테세로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좌식 스프린트 추적에서 11분41초6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네 번째 메달이다.<br><br>앞서 김윤지는 8일 바이애슬론 개인 12.5km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10일 크로스턴트리 스프린트와 11일 크로스컨트리 10km 인터벌 스타트에서 은메달을 따냈다.<br><br>올림픽에선 러시아로 귀화한 안현수가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에서 메달 4개를 따낸 바 있는데, '최다 메달' 타이기록을 썼다.<br><br>패럴림픽에선 1988년 서울 대회의 강성국과 2008 베이징 대회의 홍석만이 메달 4개를 목에 걸었지만, '개인전'으로 범위를 좁히면 김윤지가 최다 메달이다.<br><br>김윤지는 내일(15일) 열리는 크로스컨트리 여자 20km 인터벌 스타트 좌식에서 5번째 메달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한지상, 성추행 의혹 직접 반박 "관계 끝나자 돌변, 5억 or 공개연애 요구했다" 03-14 다음 "밤샘공부, 세수도 못해"…'신세계家' 애니, 美컬럼비아대 목격담→팬에 화답 [엑's 이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