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NN(박혜원), 유창한 일본어+윤산하 듀엣까지…도쿄 감동시켰다 (‘체인지 스트릿’)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oPuKnQC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cff51d0b1042c9a73fd03b1e29e399681f24c02808ea7c7bc34f6489989bbf" dmcf-pid="KdgQ79Lx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5903213ekaw.jpg" data-org-width="530" dmcf-mid="BRsa6erNl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5903213ek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97944c53dfad0e759774f23868e91f82011865c303919c7b3ae45b1ef48000" dmcf-pid="9Jaxz2oMCX"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가수 HYNN(박혜원)이 ‘체인지 스트릿’에서 아스트로 윤산하와 함께 안방극장에 기분 좋은 설렘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332b21710766cd3665d6d17cb4dcef3d01c4255a5f5aaefea40a2055bf2bf6cf" dmcf-pid="2iNMqVgRlH"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오후 11시 방송된 ENA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초대형 프로젝트 ‘체인지 스트릿’ 11화에서는 일본 도쿄 타워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청춘팀’의 새로운 공연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d8609c5719e01731d54b6cce222fe96cda051e861f8d3f30f604e051868cbd6e" dmcf-pid="VnjRBfaeyG"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아스트로 윤산하와 짝을 이뤄, 글로벌한 사랑을 받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대표 OST인 첸과 펀치의 ‘Everytime’을 듀엣으로 선보였다. </p> <p contents-hash="21fd9cd8b2c62d483b80242eb722ca41d2c086f8eac09670e0ae5f6b17862e48" dmcf-pid="fLAeb4NdS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맑고 청아한 음색과 부드러운 화음으로 완벽한 시너지를 발휘하며 도쿄의 밤을 로맨틱한 무드로 가득 채웠다. </p> <p contents-hash="ff2f36f8df4e969e5c5919fe354b135eb4c3663192a448c5ea0231b97893ba96" dmcf-pid="4PdVF7RfvW" dmcf-ptype="general">무대를 곁에서 지켜본 카라 허영지가 “두 분 너무 잘 어울렸다”며 미소 지은 가운데, HYNN(박혜원)은 “연습 때보다 본 무대에서 훨씬 더 많이 아이콘택트를 했다”는 달달한 비하인드를 밝혀 한층 깊어진 두 사람의 무대 위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c1736c0cd56ddfd5a88a21af65fff004a946bcd8af08144914fcca480669937" dmcf-pid="8QJf3ze4Cy" dmcf-ptype="general">특히 HYNN(박혜원)은 무대 후 숨겨둔 유창한 일본어로 현지 관객들과 친밀하게 교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8cb5d7817635015477a4e94c4a3793556a583d9f40d01f5bfd8e46869eff667b" dmcf-pid="6xi40qd8CT" dmcf-ptype="general">그는 현장을 향해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란 다정한 일본어 멘트로 관객들과 눈을 맞췄고, 관객들 역시 열띤 환호성으로 화답하며 훈훈한 음악적 교류를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6983708ab0d5520cd9174b4d5cdd652e450d2da7e8d9d3474fb1326c93c0aab" dmcf-pid="PMn8pBJ6Cv" dmcf-ptype="general">이들의 듀엣을 지켜본 스튜디오 패널들의 칭찬 릴레이도 이어졌다.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체인지 스트릿’의 음악감독이자 포크 음악의 거장 박학기는 “두 사람이 호흡을 맞추면 잘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더 잘 나온 것 같다”며 “보기만 해도 설레네요”라는 애정 어린 감상평을 남겼다. 패널 강남 역시 “너무 잘해서 보면서 뿌듯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내 안방극장에 따뜻한 여운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bdbed662b974f72c8ae5455db90401d76e346b7ba3bc1db9b464fcce49a223e2" dmcf-pid="QRL6UbiPSS" dmcf-ptype="general">HYNN(박혜원)은 올해도 음원, 공연, 방송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활약할 예정이다. 더불어 팬들에게 새로운 음악을 들려주기 위해 현재 신곡 준비에도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xeoPuKnQCl"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2c5862786db75d7beab08e7ffc0986d8fef3146c0c27b4e5fdd7060fbb948a92" dmcf-pid="yGtvcm5TTh" dmcf-ptype="general">[사진] 체인지 스트릿</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밤샘공부, 세수도 못해"…'신세계家' 애니, 美컬럼비아대 목격담→팬에 화답 [엑's 이슈] 03-14 다음 '치매 악화' 브루스 윌리스…아내 "남편과 떨어져 살기로 했다" [해외이슈]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