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몰카같아”…유지태는 “눈가테이핑까지” 왕사남 비화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lcGt4qC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dfa482aeb4595b8e270dbb7e77bcb5878136c4402f65632b287e20b65b0c7" dmcf-pid="7CSkHF8B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10405726tifr.jpg" data-org-width="700" dmcf-mid="po9FPdmj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10405726ti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69e17c847ab1b8ee44b95e0ece63dd768908792b94fd8c13ac58a75be14753" dmcf-pid="zhvEX36bvY"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지태가 작품을 둘러싼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faf482f5433a47597849fc155c53c5bb941b52fa281a427d0e743a4b0a91daa" dmcf-pid="qlTDZ0PKvW"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최근 KBS 뉴스광장에서 “천만 흥행이 꿈 같은 현실이라고 했고, 유지태는 한명회라는 인물을 만들기 위해 눈가에 테이핑까지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b90afc49c892ba967d309e5a537d0244d4f3adb84ebec89f26a870169aed21e" dmcf-pid="BSyw5pQ9Sy" dmcf-ptype="general">장 감독은 “1200만 관객을 모은 현재 상황이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벌어졌고, 마치 거대한 몰래카메라 같은 기분”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2497887a62e1ac5bd57b0f8d44cd65ad3885fdd1c0818104937c3a764c4bdc12" dmcf-pid="bsCjW5V7CT"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이번 작품을 통해 광란의 시대에도 의의를 실천한 사람들, 죽음을 무릅쓰고 옳은 일을 하려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다고 했다. 또 그런 뜻을 지켜내려 했던 이들의 존재까지 함께 담아내고 싶었다고 설명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a499489010c0437598cddcbb32848e0da8d54e78e2f70d01154d0902e58951" dmcf-pid="KOhAY1fz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10406250pwud.jpg" data-org-width="700" dmcf-mid="UOZCpBJ6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110406250pw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3a45f2a185b2242736ce18c1d6f6215927c49eaeee54c4a6d37413d78d5c988" dmcf-pid="9IlcGt4qhS" dmcf-ptype="general"><br> 유지태는 극 중 한명회를 연기하면서 “기존 역사극에서 소비되던 전형적인 인물상과는 다른 결을 만들고 싶었다. 눈빛을 더 강조할 방법을 고민했고, 그 결과 눈가에 테이핑을 살짝 붙여 강한 인상과 카리스마를 만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c292c916e95996783bdde5d9b7dc31e9e8789388b647b8ca6c96e6bed949c1" dmcf-pid="2CSkHF8BTl" dmcf-ptype="general">이어 “천만 배우라는 타이틀을 얻게 된 것은 감독과 제작진,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를 사랑해준 관객들 덕분”이라며 작품의 성과를 현장 전체와 관객에게 공을 돌렸다.</p> <p contents-hash="f9a66d87a9583c2959bc4f4dbc5db709865789f51efce0290b618f2ac08b02fa" dmcf-pid="VhvEX36bWh" dmcf-ptype="general">장항준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한국 영화 전체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한국 영화의 힘은 극장에서 나온다고 했고, 앞으로 개봉할 한국 영화는 물론 독립영화까지 더 많은 관심을 받아야 우리 문화가 다음 세대에도 이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청률 42.2% 이을 대작 나왔다…초호화 캐스팅에 시청자 기대만발 ('기쁜 우리') 03-14 다음 [리뷰M] '안나 카레니나'…"꼭 옥주현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 ★★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