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 울산서 동호인·유소년 지도 '재능기부' 작성일 03-14 13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정성윤 감독, 권순우 등 선수 10명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29300057_01_i_P4_20260314110418597.jpg" alt="" /><em class="img_desc">동호인 지도하는 정성윤 상무 테니스팀 감독<br>[울산시 중구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국군체육부대(상무) 테니스팀이 울산을 찾아 생활체육 동호인과 유소년 선수들에게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했다.<br><br> 14일 울산시 중구테니스협회에 따르면 정성윤 감독이 이끄는 상무 테니스팀은 지난 13일 오후 중구 유곡테니스장을 방문해 재능기부 행사를 펼쳤다.<br><br> 이 행사에는 현 국가대표 권순우와 홍성찬을 비롯해 정윤성·신우빈·박용준, 추석현, 장윤석, 박승민, 이준현, 현준하 등 10명의 선수가 나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29300057_04_i_P4_20260314110418604.jpg" alt="" /><em class="img_desc">동호인 지도하는 홍성찬 선수<br>[울산시 중구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100여명의 지역 동호인이 행사에 참여해 약 2시간 동안 포핸드와 백핸드, 발리, 서브 등 테니스 기술을 지도받았다.<br><br> 특히 정 감독과 선수들은 지역 초·중학교 유소년 선수 13명에게 전문적인 기술을 전수하는 등 꿈나무 육성에도 힘을 보탰다.<br><br> 테니스팀은 행사 후에는 팬 사인회도 진행해 동호인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br><br> 김영원 울산 중구테니스협회장은 "국내 간판급 선수들이 지역을 찾아 동호인들을 만나는 이런 행사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3/14/AKR20260314029300057_05_i_P4_20260314110418612.jpg" alt="" /><em class="img_desc">상무 테니스팀, 울산 유곡테니스장에서 재능기부<br>[울산시 중구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hkm@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크랩] “동계? 하계? 그냥 다 잘하면 되잖아”…패럴림픽 레전드 된 06년생 김윤지 03-14 다음 완패는 인정한다, 하지만 판정은?… 이정후 명백한 세이프도 지워버린 '오심' [2026 WBC]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