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솜, 승률 100% 변호사는 다르네…강렬한 카리스마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DGiArZv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f7b372d06171336c6507dabb4af1c21c0374507cf85617f2d709a3c2c58d7" dmcf-pid="6fgpK8jJ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JTBC/20260314105052851sryw.jpg" data-org-width="559" dmcf-mid="4h0cOvu5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JTBC/20260314105052851sr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83c6c1dfc44ec1f21594872eefcf3eeb125dca74e4cbbd0b2f722bfaeee433" dmcf-pid="P4aU96AiUm"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이 냉혈 변호사가 됐다. </div> <p contents-hash="083f3f296584ecab38b2a4f79e188c5d6f3919339044d484535595f854725073" dmcf-pid="Q8Nu2Pcn3r"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극 '신이랑 법률사무소'에서 법무법인 태백의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으로 분해 신이랑 역의 유연석과 엮이게 되는 과정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a633da0ef1a82d19c7fd412422f7e2480ff4d788bd32c03fac05e2385ba2828" dmcf-pid="x6j7VQkLFw" dmcf-ptype="general">이날 이솜은 맡았다 하면 무조건 승소하는 승률 100%의 변호사답게 당찬 첫 등장을 알렸다. 어쏘를 뽑는 면접 자리에서는 냉철하면서도 단호한 성격을 드러냈다. 면접자로 온 유연석 이력서에 그의 아버지로 인한 주홍 글씨가 찍혀 있자 가차 없이 탈락시키는가 하면, 첫 만남부터 팽팽한 기싸움을 벌여 긴장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6fa2e253bbd47a3f4f584f8b44e304abcdf6169562e37533755b2365c99f6467" dmcf-pid="ySpkIT71zD" dmcf-ptype="general">이어 한 의료 과실 사건을 담당하게 됐고, 합의만 받으면 끝나는 마무리 단계였기에 유족에게 현실적 판단을 강조하며 사인을 요구했다. 그때 예상치 못한 인물인 유연석이 등장하면서 분위기는 반전됐다. 그는 유족 변호사와 태백 사이의 비리를 밝혀 자리를 무산시켰고, 두 사람은 한 사건을 두고 대척점에 서게 됐다. </p> <p contents-hash="8b3018f2068f91e7585a4df06b813f9253ff27f6321af79148d16d4031e52803" dmcf-pid="WvUECyzt3E" dmcf-ptype="general">재판 당일, 이솜은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법정에 섰다. 위기가 있었지만, 똑 부러지게 피고의 변호를 이어갔고, 승기를 잡았다고 생각할 때쯤, 유연석의 이상 행동이 시작됐다. 한순간 법정을 아수라장으로 만든 난동에 이솜은 재빨리 유연석에게 발을 걸었고, 넘어진 그를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 앞으로의 전개를 궁금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8394939e380caa109f8c96c3a9f3ca167308d11c130c93c0b0257c35151c0fa3" dmcf-pid="YTuDhWqFuk" dmcf-ptype="general">이렇듯 이솜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지적이면서도 세련된 에이스 변호사 한나현으로 완벽 변신하여 임팩트 있는 등장을 알렸다. 꼿꼿한 자세, 강렬한 눈빛 등 빈틈없이 완벽해 보이는 자태와 카리스마로 캐릭터를 완성하며 안방극장에도 짙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aec5e1f8fc028f142e87583b12fbcd4c7d4d0dc0f425088d8b6a0c5838761726" dmcf-pid="Gy7wlYB37c" dmcf-ptype="general">위풍당당한 모습 그 이면에는 깊은 상처가 존재하는 것이 예고된 바. 과연 그녀의 무미건조한 표정 뒤에 감춰진 아픔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모인다. 매주 금, 토 밤 9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74b4a02b8a5b3aa79337f9d54e90d02a1800c504c6c656b2eb2e9a57d2197a7c" dmcf-pid="HWzrSGb03A"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SBS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별, 힙+시크 독보적 소화력…세 번째 싱글 ‘REV’ 랩 이미지 03-14 다음 '컴백 D-2' 올아워즈, 단두대 올랐다…등골 서늘해지는 M/V 티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