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박지윤, 성형수술 많이해 의료정산 받아"…피해자 '등판'한 과거 폭로 [전현무계획3](종합)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Karh0HI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bb7675cf388b1c1c1c042e2440bdb1cccb9a10d1b6c0df568ff88f3ebf7f5e" dmcf-pid="7Y9NmlpXE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마이데일리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02128884tgwj.jpg" data-org-width="640" dmcf-mid="pwh7fxEo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02128884tg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마이데일리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dbd793f3c3213f2e3e99b6adc1edac182cbc462fa6cbee78ab18495fc7dc09" dmcf-pid="zG2jsSUZm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현무-곽튜브가 제주 도민의 '찐' 맛집을 파헤친 먹트립으로 안방극장에 참신한 식도락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844279097eafaf869d63063cd03a356f5566f2631b1917e0a2dcb0b6a1f2bf0" dmcf-pid="qHVAOvu5wX"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전현무계획3' 22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우리들의 발라더' 이예지-천범석, '제주 입도 6년 차' 박지윤이 함께한 '제주 도민' 특집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d19d57ba2f210fa5d669c42ed95a82f36b62084a88445ed17c7b4423ec5b196" dmcf-pid="Bnlz4MDgsH" dmcf-ptype="general">이날 전현무는 '먹친구' 1부 손님인 이예지-천범석과 헤어진 뒤 "'먹친구' 2부 주인공은 저랑 인연이 오래된 분인데, 불편하진 않지만 호칭이 애매하다"며 박지윤을 소환했다. 박지윤은 "입도 6년 차 박지윤이다"라고 인사한 뒤, "제가 현무 씨보다 동생인데 (KBS 공채 아나운서) 2기수 선배"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3aa1d723d975f0611b39b7d053c24d139145929586f7b62b641c1f0bc9feccd0" dmcf-pid="bLSq8RwawG"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두 사람을 자신이 단골로 다니는 향토 음식점으로 데려갔다. 박지윤 덕에 섭외를 단번에 마친 뒤 자리에 앉자 곽튜브는 "두 분 호칭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두 사람은 "우린 서로를 안 부른다. 눈 마주치면 그냥 말한다"고 답했다. 묘한 기류 속, 박지윤이 강추한 객주리 조림이 등장했다. '먹브로'는 간장 베이스의 양념장에 홀릭해 밥까지 야무지게 비벼 먹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f7a3dc43dbe297fd2d6cc50e149cb6b1ca8326fd2d745bdd344f807634650f" dmcf-pid="KovB6erN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N '전현무계획3'/MBN·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02130377giji.jpg" data-org-width="640" dmcf-mid="UQwtqVgR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ydaily/20260314102130377gi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N '전현무계획3'/MBN·채널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d2285709defe0959bb39abe996be06350d47dbd06b316211f726ec17126032" dmcf-pid="9gTbPdmjEW" dmcf-ptype="general">그러던 중 박지윤은 "사실 현무 씨와 함께 근무한 시간은 2년뿐이지만, 입사 때부터 다 지켜봤다. 그때 난리 났었는데"라고 폭로전에 시동을 걸었다. 곽튜브가 "너무 멋있어서?"라며 포장하려 했지만, 박지윤은 "누가 쟤 뽑았냐고 술렁이고 뒤숭숭했다"고 거침없이 말했다. 이어 그는 "(전현무) 면접에 황수경 선배가 들어갔다는데 우리끼리 '선배가 그럴 리 없다'고 했다. 심지어 MBC 신입은 오상진이었는데 왜 오상진을 놔두고 전현무를 뽑았냐고 했다"고 폭주했다. </p> <p contents-hash="1e7eef5b0bae7640b8d0b74862ece21a0b2da0d625cf14818ca777f8dc676147" dmcf-pid="2ayKQJsAIy"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어질어질해하는 가운데, 박지윤의 폭로는 계속됐다. 그는 "신입 때 현무 씨가 예능서 자꾸 무리수를 둬서 윗분들에게 자주 불려 갔다"더니, "어느 날은 한 예능에서 '박지윤 선배는 성형수술을 많이 해서 의료 정산을 받았다'고 했다. 누가 화가 안 나겠냐. 요즘이면 SNS에 사과문 올릴 각"이라고 '전현무리수' 시절 '썰'을 방출했다.</p> <p contents-hash="5f20fb7c20440284e9ecef97af30c090e4ee77a83f49fda15b8515f7e54bfaa3" dmcf-pid="VNW9xiOcwT" dmcf-ptype="general">한바탕 폭로전이 끝나고, 박지윤은 마지막 코스로 자신의 단골 고깃집을 추천했다. 차로 이동하던 중, 전현무는 "박지윤 씨가 아나운서 시절부터 대식가였다"고 말했다. 박지윤은 "억울하다. 그때 유튜브가 있었다면 쯔양처럼 먹방의 길로 갔을 것"이라고 적극 인정했다. 그러면서 "3년 전까지만 해도 만두 50개를 먹었다. 40세가 돼서야 배부름이 뭔지 처음 알았다"며 클래스가 다른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134555bd817ac8337e208f54395caa67eedc0dbd2a3d39e2af15f0b662167805" dmcf-pid="fjY2MnIkIv" dmcf-ptype="general">잠시 후, 식당에 도착한 세 사람은 박지윤이 추천한 '하얀 고기'와 가브리살을 맛보며 '진실의 따봉'을 날렸다. 이 자리에서 곽튜브가 전현무의 신입시절 비주얼을 묻자, 박지윤은 "'중년이다' 싶었다"고 답해 또 한 번 폭소를 안겼다. </p> <p contents-hash="e9e055fca913d9110e4d452f6f93ba9b22a0d8cfb8e894df08021150312737ca" dmcf-pid="4AGVRLCEm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그는 "(현무 씨가) 방송은 노련하게 잘했다"고 칭찬했다. 이후 세 사람은 청국장까지 '올킬'하며 제주 대장정을 마쳤다. 전현무는 "아직 못 간 맛집이 많아서 제주 편을 한 번 더 해야겠다"고 아쉬워했다. 박지윤은 "다음엔 '빵지순례'로 오라"며 빵 맛집 데이터를 줄줄 읊어 설렘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38db3417d183aaadadb74a87c48c7931d08abf0edd526aa301dddd7054a15e1e" dmcf-pid="8EZ8JaSrwl" dmcf-ptype="general">'전현무계획3'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닝' 박진영-김민주, 눈물겨운 이별 후 10년만의 재회에도 시청률은 1%대 (종합] 03-14 다음 '레전드 헤메코' 성한빈, '향기로운 미모 플러팅엔? 빠질 수밖에!' [MHN영상]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