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2관왕' 김길리, 세계선수권서도 순항 작성일 03-14 7 목록 올림픽 2관왕에 빛나는 '람보르길리' 김길리(성남시청)가 세계선수권에서도 순항했다.<br><br>김길리는 오늘(14일) 캐나다 몬트리울에서 열린 2026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첫날 1500m와 1000m 예선을 가볍게 통과했다.<br><br>여자 1500m 1조에서 달린 김길리는 2분38초995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고, 이어진 여자 1000m에서도 1분34초221로 1위를 기록했다.<br><br>김길리는 밀라노에서 1500m와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1000m에선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남자부에선 임종언이 1000m 1, 2차 예선을 모두 1위로 통과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보였다. 임종언은 1500m 준준결승 5조에서도 2분22초493으로 1위를 차지했다. 관련자료 이전 [놀라운 우주] 임종하는 별이 그려낸 ‘고양이눈’ 성운 03-14 다음 PBA 월챔 4강 김영원-김재근·조건휘-김임권, 사상 처음 국내파끼리 준결승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