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작성일 03-14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PmejwXSW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3a3016532395bf90f37f8f2149c0d185b800a086b947825efb74e4e625f34e" dmcf-pid="4QsdArZvv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동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95606498guyq.jpg" data-org-width="592" dmcf-mid="VRXDSGb0W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en/20260314095606498guy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동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8xOJcm5TlV"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5984e7f695aab4e943500d3685934dc91ef39e43bef18fb4853e98d00ffeb0b9" dmcf-pid="6MIiks1yS2" dmcf-ptype="general">배우 정우성과 장동주가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51ec93996c42fba8cba97a25844ce26ae7181904df7961e88f64088c731b0bf" dmcf-pid="PRCnEOtWv9"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3월 13일 소셜미디어에 "존경하는 정우성 선배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6ad845c4d0b16c4c70c207de857303aabeab69a0816cf40b8ca7e2f01f85d498" dmcf-pid="QehLDIFYhK"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과 나란히 셀카를 찍은 장동주가 담겼다. 두 사람은 미소로 절친한 케미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5326ecea59f3c694f02642161755fdacb2e1adc9e2e59e4c5dd9314a105822a" dmcf-pid="xdlowC3Gvb" dmcf-ptype="general">한편 정우성은 2024년 모델 문가비가 출산한 아들의 친부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혼외자 논란에 휩싸였다. 같은 해 8월 비연예인 여성과 혼인신고를 하면서 주목받았다. </p> <p contents-hash="06d6156bb9d252969c2188741d9b9a9fd7fe4d4824a0575645104e58a9ce723f" dmcf-pid="yr0CHF8BWB"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장동주는 최근 수십억 원대 해킹 피해로 빚더미에 오른 사연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휴대전화 해킹을 당한 뒤 협박에 시달렸다는 것. 이를 해결하기 위해 급하게 돈을 빌리다 채무가 눈덩이처럼 불어났다.</p> <p contents-hash="44833eef8e8be35c288c257d7ea387602968072c39b40f81910edb06f199ecce" dmcf-pid="WmphX36bvq" dmcf-ptype="general">장동주는 "나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빌렸다. 돈을 마련할 수 있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가리지 않았다. 가족은 나를 위해 집도 팔았다. 급하게 생긴 빚은 또 다른 빚을 만들었고 갚지 못한 그 빚은 또 다른 갚지 못할 빚을 만들어냈다. 그렇게 수십억을 날리고 우리 가족은 고통 속에 그리고 난 빚더미에 앉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36d6723b7a3f5be30a38f0ba51739eee8837164e0c56e900427f387c5a07fb92" dmcf-pid="YsUlZ0PKlz" dmcf-ptype="general">이후 뉴스엔 확인 결과 장동주는 최근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했다는 사실도 알려졌다. 지난 12월 전속계약 소식이 전해진 지 약 한 달 만의 행보로 눈길을 잡았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GOuS5pQ9l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HI7v1Ux2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등들’ 아닌 더럽고 비겁한 타짜들 아냐? 기상천외 신기술에 대박이냐 쪽박이냐? 03-14 다음 ‘왕사남’, ‘광해’ 제치고 역대 흥행 16위…1300만 정조준 [IS차트]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