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장항준 감독, 오늘(14일) '뉴스룸' 출격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5iF7Rf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73b00175cafa601e674906a3672f7b76607f69fd9c5571dd738d168b676596" dmcf-pid="5l1n3ze4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쇼박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094608472yyue.jpg" data-org-width="600" dmcf-mid="X8Mydglw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today/20260314094608472yyu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쇼박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69460c4c5f6f084a62c242662d1af6fe2e0ba3c4c83022b360aaed558643646" dmcf-pid="1StL0qd8y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장항준 감독이 오늘(14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a692093f8cb8b67cdcb8cc3a76b203a4cb4db83b748b6c0bbd827cd514105c66" dmcf-pid="t76lxiOchw" dmcf-ptype="general">14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는 장항준 감독이 출연한다. </p> <p contents-hash="2959a3ac8116e92faa16209390ba90b17f3aca3c2fc89a35b6b3f97c3f434564" dmcf-pid="FzPSMnIkTD" dmcf-ptype="general">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사랑받았던 예능 치트키를 넘어, 감독으로서의 전성기를 맞이한 장 감독은 '왕과 사는 남자'를 향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에 대한 감사 인사와 함께, 영화에 관한 한층 심도 깊은 이야기를 풀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4de2150c8c168d180cbcb636223fa5f55e5a8774be7d89bba41ccb2b4b9797ab" dmcf-pid="3qQvRLCEvE" dmcf-ptype="general">또한 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를 탄생시킨 벅찬 소감부터 남다른 애정과 진심이 묻어나는 제작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롭고 풍성한 대화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왕과 사는 남자'로 수많은 관객들의 마음을 울린 장 감독의 진솔한 인터뷰는 방송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3d39630408d92da663bf2288a03074d65cc04820d45144ade618561fdf154b93" dmcf-pid="0BxTeohDCk"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았다. 1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최근 2년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9e13c096b7900740e943074fd4db17eefb875f63082df67c02f471aee74d2569" dmcf-pid="pbMydglwSc" dmcf-ptype="general">역대 네 번째 사극 천만 영화에 등극에 이어, 2024년 이후 개봉한 한국 영화 중 최고 스코어를 기록하며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왕과 사는 남자'는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UKRWJaSry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작은 거인' 쯔양, '원조 거인' 최홍만과 세기의 먹방 대결 '승자는?' ('전참시') 03-14 다음 '왕사남' 박지훈, BTS 제쳤다... 3월 브랜드평판 1위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