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너 왜이래?" 장발+수염+후덕해진 근황.."작품없어, 진짜 힘들다"(그냥진구)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0JMIT71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6c2ae3297a72c9f421d2658e88f55216a0b8387c64d5024f7f3cf6e991dd0" dmcf-pid="zWfKjwXSW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2331pztp.jpg" data-org-width="641" dmcf-mid="0hKlBfae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2331pzt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51bdefb66a3222610fd4f5fba12524614ee54bb65facb851db5ad96b6c6a1f2" dmcf-pid="qY49ArZvyL"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배우 김남길이 '야수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74ee9f01c270c876cc8e0c4b6f7f4bb4057c71cb4f929abdeb491c261e034e5" dmcf-pid="BG82cm5TTn" dmcf-ptype="general">13일 '그냥진구' 채널에는 "진구, 김성균에 10회 만에 채널 뺏길 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배우 김남길과 김성균이 절친 진구의 채널에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265a18f23d21df2390c1d7f16ce61695eb95d188b665af2c1cbf6f91349e8b94" dmcf-pid="bH6Vks1yTi" dmcf-ptype="general">현장에 먼저 도착한 김성균은 진구와 수다를 떨었고, 이때 건물 앞에 차 한대가 등장하자 제작진은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제작진은 "느낌이 왠지 연예인 차다"라며 김남길의 등장을 예감했고, 김성균은 "남길이는 승용차 타고 다니는데?"라고 의아해 했다.</p> <p contents-hash="19845f5c96dd2a6fb5ae5dbe1980f6998bf9b21f7c770ca783bd26dd517405a2" dmcf-pid="KXPfEOtWSJ" dmcf-ptype="general">이어 차에서 내린 사람은 김남길이 맞았고, 진구는 "남길씨 연예인차 타고 온거 맞는데?"라고 말했다. 하지만 화면에 등장한 김남길은 긴 장발에 덥수룩한 수염과 다소 살이 찐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진구와 김성균 역시 "뭐야. 야수가 왔다", "뭐야 너 왜이래!", "멋있는데?" 등의 리액션을 쏟아냈다.</p> <p contents-hash="fc64407c7d469dc7e6ca5b26584df1bfe5830fc18c61a51c7932b4813600e12f" dmcf-pid="9ZQ4DIFYCd" dmcf-ptype="general">진구는 "유튜브는 약간 예능이라 그럴까 다큐라고 그럴까 디테일한 대본이 없다. 그래서 내가 너네 입장이 돼 보니가 궁금하기도 하고 부담스럽기도 하겠다 싶었거든. 흔쾌히 나와줘서 진짜 고맙다"라고 자신의 채널에 출연해준 두 사람에게 고마움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44a377bb7cd81fd502bfc7a84864aa9eea41f6600e7b8d260aaab0d5a784db" dmcf-pid="25x8wC3GW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3633qcio.jpg" data-org-width="641" dmcf-mid="UeQ4DIFY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3633qci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60b108297fd4696f55eeec05553c358eb498d53a628d61f5ec12e7d0162c88" dmcf-pid="V1M6rh0H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3945stev.jpg" data-org-width="641" dmcf-mid="u7GT96Ai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084303945ste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e2954f34e6e2a0ba1c742a9f2e8734be031a5673af1461f7c70240003846ca" dmcf-pid="fbjoW5V7lM" dmcf-ptype="general">그러자 김남길은 "부담스러우면 여기 못 오지"라고 말했고, 제작진도 "되게 편하게 오신것 같다"고 전했다. 이에 진구는 "다음 촬영땐 빨개벗고 오겠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김남길은 "여름에 한번 더 해. 수영복 입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afaecce9814fdb93cba9d0959d18c1f87b68c10e8b1e8128befbc59d1de73ba9" dmcf-pid="4KAgY1fzlx" dmcf-ptype="general">특히 김남길은 최근 AI와 대화를 많이 하는 근황을 전하며 "'최근에 금리가 언떻게 언제쯤 내려갈까' 이러면서. 힘들어 요즘. 내가 진짜 힘들다고 하면 사람들이 안 믿는데 진짜 힘들다. 생각보다. 잘 버텨봐야 된다"고 고충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f86ce267c89182707bfad55a5051fcc65bc1ec4d4a2f9eef9c61e8074e69ff3" dmcf-pid="89caGt4qCQ" dmcf-ptype="general">이에 김성균은 "우리 차기작은 언제하지?"라고 말했고, 김남길은 "그러니까 작품이 없다. 씁쓸하다"고 털어놨다. 김성균은 "유튜브로 우리가 드라마를 찍자"라고 제안했고, 제작진은 "일진 드라마 이런거 괜찮냐. 학생역할 괜찮냐"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ed9eca33a38ce285d01006ef8c186eaf1197ad23b0358a24d6cd8d04d85af738" dmcf-pid="62kNHF8BCP" dmcf-ptype="general">김남길은 "그럼요"라고 즉답했고, 김성균은 "나 진짜 잘할수 있는데"라며 즉석에서 일진에게 괴롭힘 당하는 학생 연기를 펼쳤다. 김남길은 "이런 얘기가 좀 웃기셌지만 팔공산들이 다 동안이라. 일진을 오히려 (김)대명이 같은 애를 시키고 (박)지환이, (윤)경호 그런사람들이 '왜 그래'(하는 역할)"이라고 즉석 캐스팅에 나서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003c7360b5c02f33b1d10434239d204f45b6bf308c6a5058cef96b27df3afdc0" dmcf-pid="PVEjX36bW6"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e4376af01fb3bf32258404a06c66c5a40d7f10699270fbbdc5a40cf96b919745" dmcf-pid="QfDAZ0PKl8" dmcf-ptype="general">[사진] 그냥진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남, 기안84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토 준지 회사 무작정 찾아가” (나혼산) 03-14 다음 베일 벗는 ‘건물주’ 영끌로 건물 샀을 때 벌어질 끔찍한 일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