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전 남편, 이혼 후 살림 다 가져가…육아용품까지 싹 털어갔더라" 작성일 03-14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13일 공개 영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DHEtuMV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d8346df6e43d09054e37dc04f645f44a0d9da6c9eaa2430c6161f832737464" dmcf-pid="PwXDF7Rf5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영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084436292jgwi.jpg" data-org-width="1316" dmcf-mid="8YBWVQkL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WS1/20260314084436292jg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영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79ba1eee6297770f20e63f07176acd04a3d68de5c9cf3f0c384c05cff32e70" dmcf-pid="QrZw3ze4Z7"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MBN 특임상무 김주하가 전 남편과 이혼 후의 상황에 대해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0307da94e434431f3d4782c3ca13d96e28db0da760af1404243ebf1607740e5" dmcf-pid="xm5r0qd8Hu"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김주하가 폭로하는 오은영의 실체, 1탄보다 더 강력한 찐친 팩폭'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 속에는 오은영과 김주하가 함께 식사를 나누면서 대화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a0293b7758ba155c8519a3181165f28762685a00bcee3b8409e04abc31b29b5" dmcf-pid="yKnbNDHlXU" dmcf-ptype="general">이날 오은영은 김주하에게 "나는 지금도 생각나는 게 '이혼한다' '가정폭력 당했다'고 떠들썩했다"라며 "그때 네가 전화해서 '밖에 기자들이 잔뜩 와서 밖에 못 나간다'고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057c9c83cbbcf0336589552357c2d915ed7b7772570b5c2adc12efd1b506a8b" dmcf-pid="WohLyZ2utp" dmcf-ptype="general">오은영은 김주하가 집에 컵과 물도 없었다고 했다며 자신이 살림을 챙겨 찾아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 남편이) 집에 모든 걸 다 싸 들고 뜯어간 거다"라며 "세탁기 있는데도 갔더니 (그걸 뜯어가서) 밑에 고정해 놓았던 시멘트 바닥이 드러날 정도였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4ef61207a500f95d43e5af814588d692a0f604346bacb80ff3a6da97041bad56" dmcf-pid="YgloW5V7Y0" dmcf-ptype="general">이에 김주하는 "우선 가져간 게 딸이 한 살 때였으니깐 이유식을 만들려면 도깨비 방망이도 있어야 하는데 그것도 가져갔다"라고 했고, 오은영은 "뚫어뻥도 가져갔다고 하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p> <p contents-hash="71b8245a9acaff85406675825fbc4f7957746b9d50a8283ffb8a6afd3cd3e135" dmcf-pid="GaSgY1fzY3" dmcf-ptype="general">특히 오은영은 "옷도 웬만한 건 좋은 건 다 가져갔고, 부츠도 한 짝만 가져갔다"라고 했고, 김주하는 "(오은영) 언니가 가방도 줬는데 그것도 가져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66f30ca8b2714f349b3eb23c1b439a81e3dc260998e5acbf7abaa9945c7e747" dmcf-pid="HNvaGt4q1F" dmcf-ptype="general">이런 상황 속 김주하는 너무 상황이 힘들어 극단적인 선택을 생각하기도 했다고. 이에 오은영은 "가정폭력을 경험하고 나면 자기 통제력을 잃는데 그걸 찾아와야 한다"라며 "비슷한 아픔이 있는 분들에게 (김주하의 극복이) 힘이 됐을 것"이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3bc19993349ae184a36d30a14aec89fe3955cff81890ef9b64334d2ecf1411c" dmcf-pid="XjTNHF8BHt"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 박지훈, 인기 방탄소년단 제쳤다 03-14 다음 박보검·이상이·곽동연, 막걸리 한잔에 대형 프로젝트…“버스 몰고 전국→배 타고 후쿠오카” (‘보검매직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