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연석, 신들렸다…‘신이랑’ 첫방 시청률 6.3%로 출발 작성일 03-14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pCF7Rf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d222dd3fab6c39255e47bd6fd5d3cca3e1786747c999dfd00ed1ca507f5e82" dmcf-pid="5gUh3ze4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083003648rmys.jpg" data-org-width="700" dmcf-mid="HhBy79LxX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083003648rm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9e976fdcc8b581d83d08113de681dafd0997a5f2dfacce2e473f204774ce081" dmcf-pid="1xHkW5V7Xy" dmcf-ptype="general"> ‘신이랑 법률사무소’가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cda325c2f06c20069a4d097d96e9011a026445f835438cdff7f65c6411efe7f6" dmcf-pid="tMXEY1fzGT" dmcf-ptype="general">13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의 1회 시청률은 전국 6.3%, 분당 최고 6.6%를 기록,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역시, 평균 2.0%, 최고 2.5%를 나타내며 1위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21b9fd3f6e6a3fb43be6f0ac3a8c1b17a1bd8aa96036043a539644ce073ec518" dmcf-pid="FRZDGt4qXv" dmcf-ptype="general">첫 방송에서는 신이랑(유연석 분)이 귀신을 보게 된 경위와 법률사무소를 개업하게 된 배경이 그려졌다. 과거 검사였던 아버지가 10년 전 겪은 사건으로 로펌 채용에서 잇따라 탈락한 신이랑은 직접 사무소를 차리기로 결심, 허름한 옥천빌딩 501호에 입주했다.</p> <p contents-hash="7b93f45e1bc0d859bc59d6870a80961b6f63b3e81074f6194520fa16cb941f11" dmcf-pid="3e5wHF8BZS" dmcf-ptype="general">해당 사무실은 과거 박수무당이 운영하던 곳으로, 신이랑은 그곳에서 피운 의문의 향을 통해 망자 이강풍(허성태 분)을 보게 됐다.</p> <p contents-hash="0e94665315a38b41759cb4b9992379f77d6aefd2eb73aa696c5cc02195741603" dmcf-pid="0d1rX36bGl" dmcf-ptype="general">이강풍은 신이랑을 쫓아다니며 기억이 없다며 정체를 밝혀달라 매달리더니, 그의 몸에도 들어왔다. 귀신이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을 보고 흥분하면 빙의가 돼 말도 안 되는 일을 자행하는데, 정작 신이랑은 무슨 짓을 했는지 기억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d51e2942c05ae8204b507a73f98b20ef8f07e43c1ec9e6e5694e0e40fb28ba7" dmcf-pid="pJtmZ0PKYh" dmcf-ptype="general">이름과 생년월일을 알면, 귀신의 기억도 돌아온다는 조언에 CCTV를 통해 이전에 무당집에 왔던 사람들을 찾아보던 중, 신이랑은 김민주(김시은)의 남편이 바로 자신을 들들 볶는 귀신, ‘이강풍’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03975933813403ece1d7c90de295244ff9dcda9970b34a1b5841c53ffc65c" dmcf-pid="UiFs5pQ91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083004927qvru.jpg" data-org-width="700" dmcf-mid="X8lLIT71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tartoday/20260314083004927qvr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이랑 법률사무소’. 사진|S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2dcb8f3a2a9d969ae69929840319ffce07402e7eb582f76cd2139231af6c7e6" dmcf-pid="un3O1Ux25I" dmcf-ptype="general"> 그렇게 아내와 딸과 함께 행복한 일상을 보냈던 평범한 가장의 모습과 더불어, 의사의 과실로 수술 중 사망한 이강풍의 기억이 쏟아졌다. 그럼에도 신이랑은 수임료도 못 받는 귀신 사건에 주저했지만, 딸이 세상과 단절했다며 눈물을 흘리는 김민주를 외면하지 못했다. 아버지의 억울한 죽음을 아무도 들어주지 않았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기 때문이었다. </div> <p contents-hash="dece686d3bb6dca523234b00dab1dfd3eb6575d9748d1b1deb1ba1aea290fe97" dmcf-pid="7L0ItuMVGO" dmcf-ptype="general">진실은 은폐되고 김민주가 헐값으로 합의서에 사인할 찰나, 신이랑이 등판했다. 이강풍이 알려준 단서를 토대로 그녀의 변호사 변승준(이강욱 분)의 뒷거래를 폭로하며 판을 뒤집었고, 병원과 의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46dfb9d676a1985e63e5a5364b246cc04582b36105e4d648e4ddab926a458f6c" dmcf-pid="zopCF7RfZs" dmcf-ptype="general">신이랑의 첫 재판 상대 변호사는 로펌 채용 당시 그에게 모욕을 줬던 한나현(이솜 분). 조직 폭력배였던 이강풍의 과거를 들먹이고, 심지어 딸을 학대했다는 거짓 의혹까지 제기하는 등, 승소를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특기를 발휘했다.</p> <p contents-hash="32d79ad84dd5f452c451e5b9e3d341a6dd03cabcf128fbdacf89b6ad049af32a" dmcf-pid="q9hnOvu5Zm" dmcf-ptype="general">그 순간, 이를 지켜보던 이강풍의 분노가 극에 달하자, 다시 한번 신이랑에 빙의하고 말았다. 얼굴이 붉어진 채 거친 방언과 욕을 쏟아내며 돌진하는 신이랑은 한나현의 발에 걸려 넘어져 쏟아진 물을 맞고서야 제정신으로 돌아왔다. 법정 한복판에 대자로 누워 “귀신 보는 변호사 진짜 싫다”며 울먹이는 웃픈 엔딩이 그려지며 2화의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07a5d77a8ccf1031e13ddf69e5036a95f3659025072dd5558dfd54c4000912cb" dmcf-pid="B2lLIT71tr" dmcf-ptype="general">‘신이랑 법률사무소’ 2회는 14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6362e6fbef8dcf794a0c29ba8f918d39a4e6b98115d6fb2c06e7afe73a453300" dmcf-pid="bVSoCyztHw"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쇼트트랙 김길리·임종언, 세계선수권 예선 첫날 '순항' 03-14 다음 박보검,유재석 강호동도 아닌데 이러다 드라마 접고 예능 전업할라(보검 매직컬)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