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저급한 X” 고영욱의 모두까기…논란 자초하는 역풍해법 [배우근의 롤리팝] 작성일 03-14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5ixtuMV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5572240c2a3478128e15f13c1149d216320a2eccdd3ea15f1f7873cd691258" dmcf-pid="u1nMF7Rf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포츠서울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83103847ekab.png" data-org-width="499" dmcf-mid="0iCw6erN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83103847eka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포츠서울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bb8e653b7319ab37d25e3e75aed253e45904316e0f0827c746847cc27ea139" dmcf-pid="7tLR3ze4vf"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최근 여러 연예인을 언급하며 불만을 드러낸 글을 잇달아 올리면서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자신에게만 유독 엄격한 기준이 적용된다는 주장인데, 대중 반응은 냉담하다.</p> <p contents-hash="36af742dd09023f2eb0e4b1146542ec36927f753f17fb5182839edad0b7b2de1" dmcf-pid="zFoe0qd8CV"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13일 자신의 SNS에 이상민이 출연한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쇼츠 영상을 올리며 “상민아 거짓말 그만해. 사람들이 바보가 아냐”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cfcdd41a43d1ef8ba91a70169114c1655fdf68c0fb33ac1440112bf8a993d0f" dmcf-pid="q8hrPdmjl2" dmcf-ptype="general">영상에는 룰라 3집 ‘천상유애’ 표절 논란과 관련해 이상민이 “방송하기도 전에 표절이라고 난리가 났다. 똑같은 노래가 파일로 올라왔는데 나도 듣고 충격이었다. 리메이크를 했으면 아무 일도 없었을텐데 ”고 말하는 장면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3f31b0e72c04a7d2c3ee065e7d2a92c1177dc7bc18a6e4f2d0e8e5b507f72f1" dmcf-pid="B6lmQJsAl9" dmcf-ptype="general">이에 고영욱은 “이게 팩트이고 진솔한 대답이 아닐까”라고 언급하며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자신이 “저희는 사장님이 시키는 대로 했다”고 말했던 장면을 함께 공유했다.</p> <p contents-hash="d05de1b468b7e2f3ff7a5727d183b564443630edf0c3e1fd2e293328b9bce631" dmcf-pid="bPSsxiOcvK"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과거에도 이상민을 겨냥한 글을 여러 차례 올렸다. 지난해 이상민이 ‘S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을 때에도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다수가 납득하지 못하는 대상 선정”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85f96c888c215712e93e9a69db37a8e4639906765385408b1cb62413b9751c7" dmcf-pid="KQvOMnIklb"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최근 다른 연예인의 논란도 함께 저격하고 있다. 인터넷 생방송 중 여성 BJ를 폭행해 논란에 휩싸인 MC딩동 관련 기사를 올리며 “이런 저급한 X도 버젓이 사회 활동을 하는데. 이 사회의 기준은 뭘까”라고 적었다.</p> <p contents-hash="8008ea5d731b0c59b7a7ff85d27dde68efe0a40d43a519d657acc56a70028720" dmcf-pid="9xTIRLCEWB" dmcf-ptype="general">또 음주운전 논란이 있는 배우 이재룡이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에 출연했다는 기사도 공유하며 “이렇게 관대하면서 나한테만”이라는 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ac34b75675c6cb61d1b453bf00ec416fbf7f85948fda08a8824a31b57fe98da" dmcf-pid="2MyCeohDWq" dmcf-ptype="general">고영욱은 2013년 미성년자 성폭행 및 강제추행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신상정보 공개 5년과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3년 처분도 받았다.</p> <p contents-hash="ebc4b345d7232e2e0909c9a5061d1dbc677a41d8a39b3db3b971e2ae7424021f" dmcf-pid="VRWhdglwCz" dmcf-ptype="general">출소 이후 유튜브와 SNS를 통해 활동 재개를 시도했지만 미성년자 성범죄 전력으로 계정 개설이 제한되거나 폐쇄되는 상황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af346bfe63ddcd48749e1ac10a452c30b8df7ec2e8ae8e92e8ee837d2545487" dmcf-pid="feYlJaSrC7" dmcf-ptype="general">최근 그는 SNS에 “정확히 13년 8개월 21일간 하릴없이 실업자로 보냈다. 이 사회에서 날 써줄 곳은 없고, 사랑하는 우리 개들 사룟값 벌 방법은 없는 걸까”라고 적으며 자신의 처지를 토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78db2b735d6146060e95d3cb01ee6ff40261aa4004e83f646f48553d6487e07" dmcf-pid="4dGSiNvmWu" dmcf-ptype="general">고영욱이 주장하는 억울함의 근거는 상대적 박탈감에 가깝다. 다른 연예인의 논란과 자신의 상황을 비교하며 불공정하다는 시각을 드러내고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f3de3325a944f9f3a2e067893091959052434915ec393fd890a15c98e73e533" dmcf-pid="8JHvnjTsvU" dmcf-ptype="general">그러나 우리 사회는 고영욱 뿐 아니라 음주운전, 폭행, 마약, 학교폭력 등 각종 물의를 일으킨 연예인에게 엄격하다. 논란 이후 활동을 이어가는 연예인은 지속적인 비판속에서 활동하는 경우가 많다.</p> <p contents-hash="c334043b0ef452ba3448d6b8730270896bc49eaa90044fd6d86e7219d3158878" dmcf-pid="6iXTLAyOlp" dmcf-ptype="general">특히 고영욱이 저지른 미성년자 성범죄는 사회적으로 가장 강한 비난을 받는 범죄로 분류된다. 다른 범죄와 단순 비교하는 방식의 발언은 설득력을 얻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오는 지점이다.</p> <p contents-hash="b6bcc0b4df1b7b96965624687b14217a02178a6769cbf853ea52fe62384b3144" dmcf-pid="PO97Cyzty0" dmcf-ptype="general">결국 연일 이어지는그의 저격성 발언은 오히려 자신에게 화살을 돌리는 결과를 자초한다. 대중이 지켜보는 지점은 상대적 비교가 아니라 진정성 있는 태도가 우선이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f29db429c517b884328c8894786d5c007e51fa40b285c3d52ee7e7826f5f69e4" dmcf-pid="QI2zhWqFy3" dmcf-ptype="general">논란의 대상이 된 다른 인물을 거론하며 억울함을 강조하기보다 스스로의 잘못에 대한 진정성 있는 반성과 태도가 선행하면, 그때 ‘연예인 전자발찌 1호’ 고영욱에 대한 시선도 달라질 수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21ba1d644ded2a75d6c7770bf11dbba9a8c58ddf577af579ab3a930f7a6ce" dmcf-pid="xCVqlYB3W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83104267ihqv.jpg" data-org-width="500" dmcf-mid="pTvOMnIk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SPORTSSEOUL/20260314083104267ihq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04f869cd196db8e364dc9fb3ad1209eb3c98623f644625a6ddf4dfb78253a5" dmcf-pid="yfID8Rwavt" dmcf-ptype="general"><b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제는 장르가 임영웅..'미스터트롯' 眞 6주년, 기적에서 전설로[★NEWSing] 03-14 다음 홍승범, 이혼 3년 만에 새 여자친구 공개…예비 장모는 냉랭 ('특종세상')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