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우상’ 이토 준지 만났다…강남이 가교역할 작성일 03-14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3m2Pcn1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8bc2c5da55f4fd3475ac24cb25fa07afe33e4b8a7bc2e3c8d020949b008e6cc" dmcf-pid="VO0sVQkL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안84.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d/20260314083458047auve.jpg" data-org-width="640" dmcf-mid="93xFNDHlH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ned/20260314083458047au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안84. [사진 = MBC TV ‘나 혼자 산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7eb068ae0edd0e94be5dec23757bd60dc152b92fae3fd400d0774d540a29e7" dmcf-pid="fIpOfxEotG"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웹툰 작가 겸 방송인 기안84가 오랜 우상인 일본 공포 만화의 거장 이토 준지와 마주했다. 가수 강남의 헌신적인 노력이 이번 만남의 결정적 가교가 됐다.</p> <p contents-hash="a1dfd29b6b32f9f2abfa8aad00293ac8d68c358dab2979fcff648f51e4cfe58f" dmcf-pid="4CUI4MDgtY" dmcf-ptype="general">1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기안84의 일본 방문기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fdc5227640da15d40ddce1e95bf2c702f5552ac51837525105033e01e650542" dmcf-pid="8huC8RwaXW" dmcf-ptype="general">평소 외부 활동이 적기로 유명한 이토 준지와의 만남은 강남이 일본 현지 출판사를 직접 찾아가 미팅을 제안하며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dd2fe12861d529695b97d746a0bb53c1fd412b86ef44a7c161581cc8a0cdde2c" dmcf-pid="6l7h6erN5y" dmcf-ptype="general">기안84는 이번 만남을 위해 3개월 전부터 일본어를 독학하고 상세한 질문 리스트를 작성하는 등 정성을 쏟았다.</p> <p contents-hash="dfaded3632e9ee2cc60d988b90c9f5ac890a07bc2f79dd9d0c4724dcc6cb505e" dmcf-pid="PUepcm5TYT" dmcf-ptype="general">평소 입지 않던 정장을 준비하고, 이토 준지를 위한 조상화와 직접 만든 도시락을 준비하며 깊은 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50900a580e1db2f1b1039dadd46910b565e6febe9da578e6305b0c00d4a84ad" dmcf-pid="QudUks1yGv" dmcf-ptype="general">현장에서 이토 준지는 기안84의 작품을 두고 “귀엽다”고 평하며 화답했다. 이에 기안84는 “왜 저런 멋진 만화가가 되지 못했을까 하는 아쉬움도 남는다”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0c1951e037d9dd34e1ad8c46a2ec3627b78eb5882864174b9c351374ae4dc4e" dmcf-pid="x7JuEOtWGS" dmcf-ptype="general">창작자로서의 고뇌와 동경이 교차한 두 사람의 본격적인 대화는 다음 주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쯔양vs최홍만, 진짜 먹방으로 붙었다…세기의 대결 (전참시) 03-14 다음 권은비, 2년차 새내기 카페 사장이었다..."롯데호텔 딸기 뷔페 꼭” (사당귀)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