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천억 자산가 재혼” 정가은, ‘140억 사기’ 아픔 씻었나 작성일 03-14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rxdEOtWL3"> <p contents-hash="d746101092b6140b4961e5f424a7e2b9d23e9fc0aaba4610c158fadc21deeea0" dmcf-pid="PmMJDIFYMF" dmcf-ptype="general">배우 정가은이 절친 서유정과 함께 싱글맘으로서의 고충과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5fe0e588761cb6add4ac544591179e2b5a36defeab36b180d928fe380e8c050" dmcf-pid="QsRiwC3Get" dmcf-ptype="general">12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 출연한 정가은은 ‘80대 천억 자산가’와 ‘동갑내기 PD’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서유정의 짓궂은 질문에 재치 있게 답했다. 정가은은 “돈이 중요한 건 아니다”라면서도 “80대 어르신이 나를 좋아한다면 공경하는 마음으로 대할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cb79470a9f61349ce54057425c528478de538de706459bc1efd6bd99b426ecb" dmcf-pid="xOenrh0HJ1"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딸을 혼자 키우는 여배우’라는 공통분모로 깊은 유대감을 보였다. 서유정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가은이가 송도까지 두 번이나 먹을 걸 싸 들고 찾아왔다”며 육아 선배로서 큰 의지가 되었던 정가은에게 진한 고마움을 전해 훈훈함을 자아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01e6be773ac472c2d9316db1958071d3d7dc9ca65b612a1a606d4459c87857" dmcf-pid="y2G5b4Nd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가은이 절친 서유정과 함께 싱글맘으로서의 고충과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3664eivv.png" data-org-width="640" dmcf-mid="fqlBMnIkL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3664eiv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가은이 절친 서유정과 함께 싱글맘으로서의 고충과 재혼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으며 대중의 응원을 받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a1333d8f3e5216d8d674d9c9fa63874deec5aeb18039af46e38be53b2382ee" dmcf-pid="WVH1K8jJ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5042tvbu.png" data-org-width="640" dmcf-mid="44UiwC3G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5042tvbu.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c929351cf022fc0027c29cc164c5571b03aab1aee6596218af18a02f027f80" dmcf-pid="YfXt96Ai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6351nksm.png" data-org-width="640" dmcf-mid="8g4DyZ2uR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mksports/20260314081206351nksm.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1b3e0b91c55169f8c64c3ccf9cacc1acc401ff091f6a2b16d10f430709216f6e" dmcf-pid="G4ZF2PcnMH" dmcf-ptype="general"> 정가은의 이토록 단단한 생활력 뒤에는 가슴 아픈 과거가 있다. 지난 2016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던 정가은은 이듬해인 2018년, 결혼 2년 만에 마침표를 찍었다. </div> <p contents-hash="9fa55c6c2e45e5b72bef1dd9cd16f6a00569cf76797dffe0308a84e6e1b8eadc" dmcf-pid="H853VQkLdG" dmcf-ptype="general">이혼의 결정적 사유는 전남편의 충격적인 사기 행각이었다. 전남편 A 씨는 정가은의 명의를 도용해 132억 원 이상의 투자금을 편취한 것은 물론, 결혼 전후로 약 140억 원대에 달하는 사기 혐의가 드러났다. 정가은은 이혼 후에도 전남편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고소하며 홀로 힘겨운 법적 싸움을 이어가야만 했다.</p> <p contents-hash="1a1e3d2e4c61987515f71df2d186d4c81701437a24316c397c9eef1ca08ed15c" dmcf-pid="X610fxEoJY" dmcf-ptype="general">전남편의 사기 행각으로 인해 경제적·정신적 파탄에 직면했던 정가은은 좌절 대신 ‘독기’를 품었다. 그녀는 딸을 양육하기 위해 연예계 활동 외에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강한 생활력을 보여 대중을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89e3a6a10d72ac7f6ebb2427b6d77a6826bc4abd64bdfc0ea56682a90e3a353a" dmcf-pid="ZFmC5pQ9nW" dmcf-ptype="general">실제로 정가은은 유튜브 등을 통해 택시 운전 에 직접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최근에는 손해보험 FP(자산관리사) 자격증 을 취득했다는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딸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고 싶다”는 그녀의 행보는 단순한 연예인을 넘어 한 아이를 책임지는 ‘슈퍼맘’의 표본으로 재조명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97ba16b078dfc900a2eabaf0790ec6f4375fa3f9998410335611463c7d7775d" dmcf-pid="53sh1Ux2Ry" dmcf-ptype="general">[진주희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ba4adee32d1809cd6f712c123e2582409605e58309555d616d4fa481877d31" dmcf-pid="10OltuMViT"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치매' 브루스 윌리스, 뇌 기증 결정→'자선 단체' 출범…아내 "슬프지만 필요한 조치" [할리웃통신] 03-14 다음 ‘샤이닝’ 10년만 재회 03-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